그런이유로 피우는 거면 백타 후회합니다..돈은 돈대로 나가고 사람들 눈치보이고 뭐에 집중도 잘안되며 가족한테도 민폐고 오래피면 발기도 잘 안됨여 이도 노래지고 가래도 존나끼고여 또 나중에 가서 끊을려면 진짜 정신병 걸림.실패하면 자책하고 또 끊을려하고 실패하고 이 과정반복하다보면 정신과부터 가봐야함.피지마세요진짜 꼰대라고 생각해도 되니까 피지마셈 진짜로
중학생 때 친구들끼리 호기심에 피웠던 담배를 어느덧 20년째 피고 있습니다. 대학교 다닐때 연애하면서 몇개월 끊은적 있었는데. 그때도 오래 피웠을 때지만 그때라도 끊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
지금은 뭐.. 담배없으면 못삽니다.
줄인다고 줄인게 이틀에 한갑 정도인데. 이게 일주일이면 이만원 돈이고 한달이면 거의 10만원 돈입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마사지라도 한번 받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