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만난 그녀들 9편...
9편 / 부제: 비아그라
그리고 나오니 4시반정도라 밥먹기는 이르고 해서
뭐할까요? 물어보니
'우성아~나 해보고 싶은거 있는데??'
'어떤거요?'
'노래방!^^'
웃으며 말합니다
'노래방이라니...저 노래 잘 못부르는데...'
전 음치입니다...
'괜찮아!! 나 아들 낳고 시어머니때문에 한번도 못가봤어...흑...그래서 가보고 싶어...'
'아...네 그럼 가죠~'
뭐 진짠지 아닌지 모르지만 14년넘게 노래방간적 없나고 하니 따라가야죠...
고인이시지만 누님의 시어머니때문에 뭘 못했다하면 솔직히 반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노래방 건물 옆에 있는
건전한 노래연습장에 들어갔고
행운의 럭키세븐 7번방에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은 8명정도 들어가는 생각보다 큰방이고 출입문은 반투명으로 사람의 형체만 볼수 있는 유리로 되어있었습니다..
네 전 젊은남자고 밀실에 오게되면
자동적으로 장소를 스캔합니다...훗...
아무튼 그렇게 한시간 타이머가 들어오고
누님은 열심히 앞에서 가나다라로 제목을 찾습니다...
누님은 옛날사람입니다...훗...
하지만 저도 앞에서 찾습니다..
저도 노안에옛날사람입니다...흑...
누님은 고른 첫번째 선곡은
이선희의 나항상그대를...
아놔...
1초라도 노래방을 탐색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나 항상 그대를 보고파 하는데
맘처럼 가까울 수 없어
오늘도 빛 바랜 낡은 사진 속에
그대 모습 그리워하네
나 항상 그대를 그리워 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난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수 없어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누가봐도 남편에게 바치는 노래..
짧고 불같은 연애와 신혼을 생각하며 부르는 모습이 정말 아련합니다...
1절이 끝나고
젊은사람들은 1절만 한다며?? 하길래
감정선을 깨고 싶지않아
누님 저 노래 못하니 전부 다불러도 되요~
라고 말해줬고
누나는 2절까지 다 부릅니다...
노래 부르는 모습을 쳐다보니
한손은 마이크를 들고 한손은 코트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꼬아서 있습니다...
지금 연예인으로 비교하면
과*스캔들 박보* 싱크가 높습니다...
물론 극중 가명은 그 이름의 연예인을 생각하시면...될듯...신고당한다면 다시 개명하겠습니다;;
박보*처럼 아담한 키와 마른몸에 얼굴살은 있는편이라 귀염상이지만.... 애엄마입니다...
아무튼 첫 선곡이 끝나고
저는 물개박수를 치고 멋지다 하니
누님이 웃으며 좋아합니다...
누님은 저보고 고르라고 하지만
솔직히 저 노래관심이 없어서 안부른다하니
뾰루퉁하게 절 쳐다봅니다...
어쩔수 없이 어릴때 부모님이 친구모임에 갈때마다 불러서 귀에 딱지가 생긴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눌렀고
누님은 배잡고 크게 웃습니다
하하하 아이고 아이고!!!!
다시한번
전 노래 못 부르고 관심이 없습니다...
헛기침을 하면서
생목으로 발성없이 열심히 불렀습니다.
가사중에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할꺼야 할때
아버지가 엄마를 손가락총을 발사하는게 기억나서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저도 누님에게 손가락총을 발사하니
누님은 배잡고 동동 구르면서
징그럽다고 미친듯 웃습니다...
그러면서 다리를 마구 흔드니...
전 현자타임이 너무나 많이 오더군요...
누님이 막 웃을때 검정스타킹 사이로 팬티가 보이려하는데
뭐 어두운 조명에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코트가 올라갈만큼 다리를 동동 구르더군요...
제 노래가 끝나고
누나는 웃음을 멈추고 잘했다하면서 제 등을 계속 두들깁니다...
'와~ 우성이덕분에 옛날노래도 듣네 호호호'
전 얼굴이 화끈거려 아무말도 못하고...
'그래도 나 이노래 좋아해 ㅎㅎ
우리남편 애창곡이였거든~~
남편이 이노래 부르면 항상 첫사랑 누구냐고 옆구리 꼬집은게 생각나네~'
그러면서 눈가에 눈물을 흘킵니다.
'그러면 남편이 첫사랑은 너뿐이라고 하면
내가 오빠나이가 있는데 거짓말한다고 반대편 옆구리를 꼬집었지~~'
하...갑자기 또 숙연해집니다...
저는 아무말 못하고...아니 할말이 없죠;;
누님은 다음 곡을 고르고...
그렇게 1시간과 추가시간 20분을 더쓰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노래방안에서는 어떤 징후도 없이 노래만 부르고 나왔네요
그리고 징후라는것을 만들기에는 죄책감이 생길테니깐요...
그렇게 시간은 6시를 다가가고
누님은 저녁먹고 갈래?
물어보길래
내가 밥살께요라고 답하니
등을 한대 때리더니
무슨소리야 내가 사야지하면서
참치 좋아하냐고 물어봅니다~
뭐 가릴께 없으니 먹자고 했고
누님은
저를 데리고 외관인테리어를 일본식으로 꾸미고 한자로된 간판을 달고있는 가게로 갔습니다.
들어가서 손님이 많은지
자리 안내를
ㄷ자 바테이블 구석에 주방장을 보는방향으로 나란히 앉도록 안내 해줬고
ㄷ자 안에는 주방장?님으로 보이는 삼촌이 초밥도 만들고 참치도 썰고 음식을 간단히 만들었습니다...
누님은 자리에 앉고는
메뉴판에 10만원짜리였나?
인당 제일 비싼 코스를 시켜줬고
사케도 우유곽모양으로 1팩 주문했습니다.
간단하게 죽부터 시작해서 튀김 초밥 참치 디저트 등등 진짜 쉬지 않고 요리가 나왔는데
딱 한점씩 나오더라구요
지금생각하면 배불리 맛있게 먹었네 하겠지만
그때는 돈아깝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어요
맛도 못느낄뿐더러 비싸고 배도 반의반도 안찼거든요 ㅎㅎ
아무튼 참치집도...
하...하늘에 있는 남편의 그늘에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우리 남편이 회를 좋아했는데
내가 임신중일때 일본출장을 몇번 갔다오면 현지에서 먹는 참치가 그렇게나 맛있다고
아기 낳으면 꼭 데려가준다고 약속했거든...
약속...했는데.........'
가볍게 말하고는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오늘 영화부터 저녁식사까지
남편이야기만 100번 들은거같고
역시나 본인의 죄책감은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지 많이 짠하고 동정이 갔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누군가를 잃고 빈자리를 채울수 없다는것은 알고 있으니깐요...
전 그냥 누님 힘내요 하면서 등을 툭툭 치니깐 제 어깨에 살짝 머리를 기댑니다...
척척 툭툭!!
갑자기 작은 접시에
참치가 두점 올라왔습니다
비싼 꽃등심 한우처럼 빨간바탕에 하얀마블링이 예쁜모양이었는데
주방장 삼촌이
지느러미살이고 해체하면 몇그람 안나오는 부위라고 귀한거니 서비스로 맛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여자분 정말 미인인데 울리지 말라나 뭐라나...
아무튼 고맙다하고
누나하고 저하고 지느러미살에 사케 1잔을 마시고 참치집을 나왔습니다...
누님은 2차 갈래?라고 물어봤고
저는 2차고 뭐고 저 누님이 과음하면 뒷 처리하기 힘들거니와
계속되는 남편 추억팔이?에 지친것도 있어서
시간이 늦어 다음에 보자라고 답했고
누나는
그럼 다음주 일요일 같은시간에 만날까?
에프터 신청을 하네요...
하...또 남편이야기 나올것이고
괜히 기분만 나쁠꺼같더라구요
'음...누님...과거일에 대해 이야기 안한다면 괜찮아요...근데 오늘처럼 만나면 누님이 너무 힘들어보이니 저도 같이 힘들어지네요...
죄송해요... 제가 누님이 힘든걸 도와주기 아직 어린거 같아요...'
라고 나름 정중하게 거절했고...
'아...오늘 힘들었어?...내가 남편이야기 많이 해서 기분이 별로였구나...나도 생각없이 말이 나와서 너한테 눈물도 보인거 같아...아들한테도 못보인 모습을 우성이한테는 많이 보였네...미안해...'
다행히 거절의사를 받아들였는지 사과를 하셨고
'아니에요~~누님이 가게 올때 처럼 많이 밝아지고 웃으면 그때 같이 영화보고 젊게 놀아요~~잃어버린 10년 보상받아야죠!!'
그래도 헤어질때는 징징 짜는 소리내기싫어서 밝게 대화했고
'그래 우성아~ 다음에 볼때는 꼭 젊게 놀아줘야해??나 20대는 통으로 날아가서 하고싶은게 너무나 많아!!'
'그럼요~~누나 저기 택시오는데 잡아드릴께요!!'
저는 힘있게 이야기하며 택시를 큰 모션을 취해 잡았고
누나는 그 택시로 집에 갔습니다...
저도 따라오는 택시를 탔고
누나집으로 행선지를 알려주고
뒷좌석에 머리를 기대 누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 애기? 데이트는 잘했어??'
어느순간 누나는 절 애기와 자기를 섞어서 부릅니다...
'응 근데 중간중간 남편이야기를 하니깐 많이 짠하더라...아직도 힘든게 느껴졌어...'
하면서 누나랑 도란도란 대화를 택시타고가는 내내 했습니다.
누나집에 도착해서 골목길을 걸어갑니다...
골목길을 걸을때마다 사귀던 첫날이 떠오르면서 오늘은 생리중일테니 가슴만 열심히 만지고 놀아야지라고 생각할때
전화가 옵니다...
'자기 통화가 너무 긴거 아니야??혹시 애인있어??맞지??'
갑작스런 사장님의 통화와 저 놈의 촉...
'아니요 친구에요...오늘 술한잔하자고...'
본능이 말합니다 지수누나와는 절대 사귄걸 들키면 안된다고...
'아 그럼 남자약속이네??좋아~ 자기 지금 택시타고 우리집에 올꺼야? 말꺼야??'
아니.. 당일에 헤어졌는데 오늘은 건너뛰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네 지금 택시잡고있어요!!'
제 본능은 생리중인 여친을 뒤로한채 자연의섭리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좋아...늦으면 없어...'
툭. 그렇게 전화가 끊켰고...
갑작스런 1분도 안되는 통화에
제자신을 너문나 미친놈아 하면서 자책하고 쓰레기만도 못한놈아 하면서 괜히 애꿎은 벽만 찼네요...
다시 누나한테 전화를 걸고는
갑자기 군대가는 친구가 술한잔하자길래 가야한다고 미안하다고 하니
누나도 제 나이를 의식했는지
괜찮다고 잘 놀고 보내주라고 웃으며 대답합니다...
천사같은 누나에게 몹쓸짓을 한것에 대해
다시한번 죄책감을 느꼈지만...
택시를 잡고 사장님의 집이 다와가니
죄책감도 어딘가 사라졌고
전...다시 훈련을 받는 생도?노예?처럼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출입구 비밀번호를 전에 알려준 번호로 무사히 통과하고 2층에 도착한뒤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그러더니
30초뒤 사장님은 문을 열어줬고
저를 보면서 눈웃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손에는 물잔에 음료수를 반쯤 담아 빨리왔네 하면서 건네줍니다
마침 사케 몇잔 마시고 목이 말랐던 저는
사장님이 준 음료수를 마시니 포카*스*터였고 달달하게 마시다가 기분탓인지 술마셔서 그런지 끝맛이 약간 씁쓸했네요
다 마시고는 물잔을 사장님에게 돌려주고
이런게 대접받는건가? 아님 얼마나 굴릴려고 저러나? 싶은 생각도 잠시
사장님을 살펴보니
역시나 샤워가운같은 잠옷을 입고 마중나왔는데
이제는 익숙해진 사장님의 두꼭지를 확인하고
오늘은 오랫동안 길게 참아야지 한번 더
다짐을 합니다...
음...
막상 사장님을 보니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 고민을 합니다...
사장님이 한걸음 앞서서 거실쪽으로 걸어갔고...
전 뒤에서 백허그를 한뒤 양손은 가슴을 만집니다...
작고 봉긋한 가슴은 누나처럼 말랑하지는 않지만 나이에 비해 운동을 많이해서 그런지 탄탄한 촉감도 좋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저의 가벼운 기습공격에 그자리에 서서
'자기... 넘 빠른거 아니야??씻지도 않고...'
그러면서 손으로 뿌리치지는 않습니다.
'보영이누나랑 있으면서도 사장님이 계속 생각났어요~'
후 사회생활은 이런식이겠죠...
그냥 막 말을 던져 봅니다...
'훗...자기 귀여워~~'
사장님의 귀엽단 말에
저의 왼손은 여전히 가슴을 만진 채
오른손을 움직여 잠옷의 묶고있던 리본을 풉니다...
툭!
잠옷이 거실한가운데 사장님 발밑으로 떨어지고 사장님은 저를 마주보고 쳐다봅니다...
와...대박...
감탄사를 연이어 내뱉습니다...
사장님은
허벅지중간까지 검정망사스타킹이 올라와있었고
검정색 레이스가 밴드모양으로 허리를 감싸고 있으며 레이스 밴드 밑에는 양 옆구리에 리본끈으로 묶여있는 팬티를 입었습니다.
레이스밴드?와 스타킹은 벨트로 연결되어있더군요..
오마이갓...
말로만 듣던 가터벨트를 사장님을 통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서양야동에서만 볼수있었죠ㄷㄷㄷ
당연히 상체는 아무것도 없는 가슴을 노출했고
'자기? 내가 너무 과했나?'
하면서 한바퀴 도는데...
와와와....
팬티를 입었는데 엉덩이 두쪽이 보입니다...
양옆에 리본이 달린 팬티는 티팬티였습니다...
처음보는 카터벨트와 티팬티의 조합...
그뒤로도 볼수는 없었기에
지금 두눈이 잊지 않으려 계속 확인합니다...
저는 얼른 씻으러 들어갔고
냄새가 혹여나 나지 않을까 정성스럽게 씻고 10분쯤 지나서 알몸으로 나오니
사장님은 침대에 걸터 앉은채 다리를 꼬으며 나오는 저를 보고는 매트리스에 탁탁 칩니다..
전 매트리스에 폴짝 뛰어서 누워
사장님을 쳐다봤고
'오늘은 오래버텨야해 확인할꺼야...'
라는 말을 하고는
제 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가볍게 키스를 한뒤
내려가서
제 똘똥이를 잡고
어제와 같이 정성스럽게 기교을 부려줍니다
입안에 들어가서 몸통부터 버섯까지 혀로 감싸주면서 돌려주고 흔들어주고...
템포조절을 하면서 아프지 않게 따뜻하게 자극했고 그렇게 10분넘게 오랫동안 애무해줍니다...
누나와 할때도 이렇게 오래하진 않았는데
나의 건강함을 소중히 여겨주는 사장님이
한층 더 예뻐 보였습니다...
그렇게 똘똘이의 마사지가 끝나나 싶었는데...
푸욱!!
음 윽!!
갑자기 제 똘똘이를 목 깊숙히 넘겨서
사장님 입안에 꽉차게 들어갔습니다...
전 놀라서 사장님에게 괜찮냐 물었고
'캑캑!!! 괜찮아
얼마나 깊고 큰지 볼려고 넣어봤어~~좋았어??'
사장님의 갑작스런 공격에
저는 네 좋은데 사장님 아픈건 싫죠라고 답했습니다...
'착하네~읍 큭!!!'
그러고는 한번 더 깊숙히 넣어서 제 건강함은 사장님의 목젖과 만난걸 육감적으로 알았고
헛구역질처럼 나오는 미끌거리는 타액으로 제 똘똘이를 정성껏 핥아주었습니다...
'여태 남자들 중에서 자기가 젤 맘에들어'
툭 던진 말에
칭찬이었지만 여태만난남자라는 말이 거슬려서 살짝 기분이 나빠질려고 했지만...
입싸에 약한 저로써는
어떻게는 참으려 노력한다고 깊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장님은 천천히 건강한을 벗어나면서
어제 제가 했던식으로
사장님의 입술이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를 지나서 제 발가락을 건너 반대쪽으로 넘어가
발가락, 종아리, 허벅지로 천천히 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지나 가슴을 자극을 주면서
온몸의 자극을 최대로 이끌어낸뒤
저와 키스를 하고
'맘에 들어?'
툭 던지며 사장님 가슴을 제 얼굴에 가져다 놓더니
자연스럽게 제 입은 사장님 가슴을 탐했고
살짝 신음을 내면서
사장님 가슴은 다시 제 몸을 훑으며
위 아래로 움직였습니다...
자극에 더욱 민감해진 저는 양손이 매트리스커버를 잡으며 정신줄?을 잡고 있었고
사장님은 방향을 틀더니
저에게 엉덩이를 내밀며 올라옵니다...
제 얼굴에는 엉덩이 골사이에 가느다란 실처럼 보이는 팬티끈이 보였고
사장님 얼굴에는 다시 제 건강함을 마주보며
태어나 처음으로 69자세를 경험 하게 됩니다...
어둡지만 사물 구별이 되는 아늑한 조명에 비친
사장님의 엉덩이는 탄탄한 촉감이 일품이었으며 조명에 비친 엉덩이 실루엣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해줬으며
엉덩이 사이로 꽃봉오리까지 이어진 끈은
이색적이라 손으로 눌러보니
축축합니다...
끈을 옆으로 제껴보니...
항문과 작은 꽃잎들이 감싸고 있는 우물이 보였고...
어두워 색을 구별할순 없지만 분명 예쁘다는것은 상상의 나래로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냄새를 맡듯이 코와 입을
엉덩이 골에 반듯하게 붙이고는
혀만 내밀어 항문과 꽃잎을 전체적으로
핥아줍니다...
사장님이 감탄사를 뱉으며
사장님 입속에도 제 건강함을 가득 채웠고
저는 속도를 높여 꽃잎 여기저기를 꿀물로 적셔놓습니다...
사장님도 꿀물이 많은지
허벅지로 한줄기 흐르고
제 얼굴로 한줄기 끈적하게 떨어지면서
사장님의 흥분을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꽃잎을 자극을 주니
제 눈앞에는 사장님의 귀여운 항문이 살짝살짝 움찔거려서
떨어지는 꿀물을 받이서 항문을 적시고 원을 그리면서 자극을 줍니다...
아아아악!
사장님의 입속에 제 기둥이 빠지더니
큰신음을 냅니다...
'조금 더... 세게...'
충실하게 하기위해 리본끈을 풀어 팬티를 옆으로 던진뒤
혀를 움직여 원도 그리고 중간에 찌르기도 하면서 자극을주니
좋아 하면서 계속 엉덩이가 씰룩입니다...
자세가 오래되니 키차이로 인해 목이 살짝 아프기 시작합니다...
엉덩이에서 얼굴을 떼고 베개를 베고 손으로 꽃잎의 자극을 이어갑니다...
사장님도 손과 입을 사용하여 제 건강함과 두 알이 춥지않도록 체온을 유지시켜줍니다...
손가락으로 꽃잎의 봉우리도 찾아가고
꽃잎도 어지르기도 하며 윤활이 잘되다보니
소리도 매우 야하게
철썩철썩 거립니다...
아까 항문의 움찔거리는게 생각이나 검지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꿀물을 비눗물처럼 묻힌뒤 살짝 눌러서 넣어봅니다...
'자기야...거긴 아니야...흑...'
느끼기는 것으로 보이지만 거부의사를 보였기에 손을 빼고...다시 꽃잎의 우물에 손가락을 넣어 왕복운동을 합니다...
아으...아....좋아...
사장님의 반응이 좋아서 손가락 2개를 넣어볼까 싶어 검지와중지를 겹쳐서 넣어봅니다...
아아윽...
사장님의 허리의 움직임이 들썩거립니다...
몇번 왕복을 했을까
사장님이 엉덩이를 들더니
방향을 바꾸고
제 위에 탈준비를 합니다.
제 기둥을 잡은체
사장님의 우물로 인도를 하고는
숙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허리 돌림이 시작됐습니다...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위아래 엉덩이로 흔들어 왕복운동을 길게 하기도 하고
요란한 허리움직임에
5분이라도 넘길수 있을까?하는데
생각외로 경험을 해서 그런가 참을만 했습니다...
감각의 적응이 시작되자
여유가 생겼는지 오른 손은 사장님의 가슴을 만지며 사장님의 흥분을 도왔고
왼손은 엉덩이와 허리를 쓰다듬으며 지금 이 상황을 즐기려 노력 했습니다...
역시 방심은 금물...
사장님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니
금새 신호과 왔고
사장님의 조임은 점점 강해지고
제가 참기 힘든순간
사장님하고 부르니...
갑자기 조임이 풀어지며 템포를 맞춰줍니다...
'10분만...'
사장님이 타이머를 맞춰줬습니다...
아놔...
한시간같은느낌이 뽝옵니다...
사장님은 갑자기 제 기둥을 먹은채로 방향을 바꾸며 사장님의 등을 마주보게 되었고...
사장님과 처음마주치는 자세에
부쩍 긴장하며
사장님이 아닌 천장을 바라보며
침대 매트리스 커버를 움켜쥐며 어떻게든 참아보려 노력합니다...
이럴땐 조루는 체벌입니다...
하...평생 고쳐지지 않는것같더군요...
다행히 사장님은 제 맘을 알았는지
천천히 그리고
제 기둥이 빠지기직전까지 요령껏 길게 왕복운동을 하면서 저에게 충전시간을 줬으며
저는 차츰차츰회복을 하며
사장님의 허리와 엉덩이 즉 골반라인을 적나라하게 감상합니다...
그렇게 사장님도 제 변화를 인지하고
조임을 강하게 주면서 속도를 빠르게 합니다.
척척척척척척!!
땀과 꿀이 붙어 살결을 부딪히는 진득한소리가 커지고
사장님의 신음이 방안을 울리면서
절정을 가는듯 했고...
저도 두번은 힘들꺼라 생각이들어 꾹 참고 사장님을 부르는중에 아기들이 총알같이 나와버렸습니다...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며 깊은 숨을 쉬는데
제 똘똘이가 젊어서 그런가 강직도를 유지합니다...
사장님은 제 아기들이 있는걸 모르는지
그대로 속도를 이어나가며
사장님의 체력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하면서
꽃입들이 제 똘똘이를 감싸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감사하면서 관객모드로 지켜봤고
사장님은 쉬지않고 템포를 높이더니...
허리가 부르르 떨면서 멈춥니다...
끝이구나 싶어 사장님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여운을 달래는데
제 기둥은 무너지지 않고 계속 단단하게 유지되어있었고
사장님은 꽃잎이 기둥에 달린채 다시 뒤를 돌아 얼굴을 마주보며 키스를 합니다...
'10분 못 버텼네...그치 자기?'
지적질이지만 화를내지는 않습니다...
저는 뽀뽀로 답을 했고
'아직 살아있는거보니 효과가 좋네~~후후후'
이상한말을 하는 사장님...
'사실 아까 자기가 먹은 음료수 내가 약을 탔어...
친구가 유럽에서 가져온 가루약인데
여기서는 비아그라라고 한다지??
약이 퍼질때까지 오랫동안 애무해준거야~~
나한테 감사해야해~~^^'
!!!!!!
전혀 예상치도 못한 사장님의 말에...
'아까먹은 음료수끝맛이 쓴게 약때문였군요...'
약물지식이 없던터라
마약인줄 긴장했고...
'죽는거 아니야 ㅎㅎ 잠을 못자는 것뿐이지...'
제 마음을 읽었는지 대답은 참 잘합니다...
아무튼 제꺼는 단단하게 살아있었고
사장님이 절 놀렸다는것에 항의를 해야해서
바로 사장님을 키스하며 안은채
제 허리를 움직여
위에 있는 사장님의 우물을 강하게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푹 푹 푹 푹...
자기야...진짜 좋아....하...하...계속 계속...
사장님은 계속 감탄을 하며 저의 허리운동을 자극했고...
전 오기가 생겨 스피드를 꾸준하게 빠르고 격하게 유지하며 제 허벅지와 엉덩이가 근육이 터질만큼 박았습니다...
그러다 사장님의 꽃잎의 조임이 강해졌다 약해졌다 반복하면서 엉덩이와 허리가 떨리더니...
'아..흑..아아..흑...'
숨이 살짝 넘어가는 목소리가 나오며...
제 가슴에 얼굴이 쳐집니다...
저도 그 반응이 귀여워 남은 힘을 끌어모으니
2차 신호가 생겼고
사장님은 제 가슴에 쳐진채 저는 두번째 아기들을 방출하였습니다...
후아...
둘다 깊은숨을 내쉬고...
가만히 누웠습니다...
제 기둥을 타고 흐르는 아기들과 꿀물이
방금까지 격했던 상황을 이야기해주며
사장님도 아무말 없이 품에서 숨만 쉽니다...
그런데...
그런데...아놔...
제 기둥이 아직도 단단합니다...
다리는 힘이 풀린 느낌이 왔고...
허리는 뻐근했으며 더 이상 할수 없는데
안죽습니다...
사장님은 쉬면서 제 기둥이 죽지않고 나오지 않으니...
살짝 놀라는듯이
'자기...괜찮아??'
'아니요...힘들어요 사장님...근데...무슨약을 먹였길래...'
제가 말끝을 흐리니
'뭐? 하하하하하!!!!'
갑자기 크게 웃습니다!!
'친구가 가루약줄때 한포 다뜯지말고 반포씩 먹이라고 했는데 난 자기가 어떤지 몰라 한포 다 넣었지 하하하악...'
갑자기 껄떡 웃으며 넘어갑니다...
'그게 공복에 먹어야한다는게 친구 조언이라 자기가 저녁 먹고왔을까봐 다 넣었거든 하하...'
그친구 누군지 참 궁금합니다...
아무튼 저는 비아그라를 한포 다먹은 젊은 남자로써...다음날 아침까지 죽지않는
미쳐버리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장님에게 친구 누구냐고 하니
한번씩 한국에 오는 미국사는 친구라면서
약사였나 제약회사연구원이었나 아무튼 남편이 그쪽에 종사해서 재밌는 약을 많이 구해준다고 하더군요...국제우편으로 보내면 쉽게 받는다고...
아무튼 그친구 덕분에
사장님과 저는 더 끈끈히 서로의 몸을 찾을수 있었고..
그 뒤부터는 학습한결과 4분의1만 먹어도 되었습니다만...
조루는 공략이 불가능한 병은 확실했습니다...
그렇게 사장님과 저는 간단히 씻고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오니 4시반정도라 밥먹기는 이르고 해서
뭐할까요? 물어보니
'우성아~나 해보고 싶은거 있는데??'
'어떤거요?'
'노래방!^^'
웃으며 말합니다
'노래방이라니...저 노래 잘 못부르는데...'
전 음치입니다...
'괜찮아!! 나 아들 낳고 시어머니때문에 한번도 못가봤어...흑...그래서 가보고 싶어...'
'아...네 그럼 가죠~'
뭐 진짠지 아닌지 모르지만 14년넘게 노래방간적 없나고 하니 따라가야죠...
고인이시지만 누님의 시어머니때문에 뭘 못했다하면 솔직히 반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노래방 건물 옆에 있는
건전한 노래연습장에 들어갔고
행운의 럭키세븐 7번방에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은 8명정도 들어가는 생각보다 큰방이고 출입문은 반투명으로 사람의 형체만 볼수 있는 유리로 되어있었습니다..
네 전 젊은남자고 밀실에 오게되면
자동적으로 장소를 스캔합니다...훗...
아무튼 그렇게 한시간 타이머가 들어오고
누님은 열심히 앞에서 가나다라로 제목을 찾습니다...
누님은 옛날사람입니다...훗...
하지만 저도 앞에서 찾습니다..
저도 노안에옛날사람입니다...흑...
누님은 고른 첫번째 선곡은
이선희의 나항상그대를...
아놔...
1초라도 노래방을 탐색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나 항상 그대를 보고파 하는데
맘처럼 가까울 수 없어
오늘도 빛 바랜 낡은 사진 속에
그대 모습 그리워하네
나 항상 그대를 그리워 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난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수 없어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누가봐도 남편에게 바치는 노래..
짧고 불같은 연애와 신혼을 생각하며 부르는 모습이 정말 아련합니다...
1절이 끝나고
젊은사람들은 1절만 한다며?? 하길래
감정선을 깨고 싶지않아
누님 저 노래 못하니 전부 다불러도 되요~
라고 말해줬고
누나는 2절까지 다 부릅니다...
노래 부르는 모습을 쳐다보니
한손은 마이크를 들고 한손은 코트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꼬아서 있습니다...
지금 연예인으로 비교하면
과*스캔들 박보* 싱크가 높습니다...
물론 극중 가명은 그 이름의 연예인을 생각하시면...될듯...신고당한다면 다시 개명하겠습니다;;
박보*처럼 아담한 키와 마른몸에 얼굴살은 있는편이라 귀염상이지만.... 애엄마입니다...
아무튼 첫 선곡이 끝나고
저는 물개박수를 치고 멋지다 하니
누님이 웃으며 좋아합니다...
누님은 저보고 고르라고 하지만
솔직히 저 노래관심이 없어서 안부른다하니
뾰루퉁하게 절 쳐다봅니다...
어쩔수 없이 어릴때 부모님이 친구모임에 갈때마다 불러서 귀에 딱지가 생긴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눌렀고
누님은 배잡고 크게 웃습니다
하하하 아이고 아이고!!!!
다시한번
전 노래 못 부르고 관심이 없습니다...
헛기침을 하면서
생목으로 발성없이 열심히 불렀습니다.
가사중에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할꺼야 할때
아버지가 엄마를 손가락총을 발사하는게 기억나서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저도 누님에게 손가락총을 발사하니
누님은 배잡고 동동 구르면서
징그럽다고 미친듯 웃습니다...
그러면서 다리를 마구 흔드니...
전 현자타임이 너무나 많이 오더군요...
누님이 막 웃을때 검정스타킹 사이로 팬티가 보이려하는데
뭐 어두운 조명에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코트가 올라갈만큼 다리를 동동 구르더군요...
제 노래가 끝나고
누나는 웃음을 멈추고 잘했다하면서 제 등을 계속 두들깁니다...
'와~ 우성이덕분에 옛날노래도 듣네 호호호'
전 얼굴이 화끈거려 아무말도 못하고...
'그래도 나 이노래 좋아해 ㅎㅎ
우리남편 애창곡이였거든~~
남편이 이노래 부르면 항상 첫사랑 누구냐고 옆구리 꼬집은게 생각나네~'
그러면서 눈가에 눈물을 흘킵니다.
'그러면 남편이 첫사랑은 너뿐이라고 하면
내가 오빠나이가 있는데 거짓말한다고 반대편 옆구리를 꼬집었지~~'
하...갑자기 또 숙연해집니다...
저는 아무말 못하고...아니 할말이 없죠;;
누님은 다음 곡을 고르고...
그렇게 1시간과 추가시간 20분을 더쓰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노래방안에서는 어떤 징후도 없이 노래만 부르고 나왔네요
그리고 징후라는것을 만들기에는 죄책감이 생길테니깐요...
그렇게 시간은 6시를 다가가고
누님은 저녁먹고 갈래?
물어보길래
내가 밥살께요라고 답하니
등을 한대 때리더니
무슨소리야 내가 사야지하면서
참치 좋아하냐고 물어봅니다~
뭐 가릴께 없으니 먹자고 했고
누님은
저를 데리고 외관인테리어를 일본식으로 꾸미고 한자로된 간판을 달고있는 가게로 갔습니다.
들어가서 손님이 많은지
자리 안내를
ㄷ자 바테이블 구석에 주방장을 보는방향으로 나란히 앉도록 안내 해줬고
ㄷ자 안에는 주방장?님으로 보이는 삼촌이 초밥도 만들고 참치도 썰고 음식을 간단히 만들었습니다...
누님은 자리에 앉고는
메뉴판에 10만원짜리였나?
인당 제일 비싼 코스를 시켜줬고
사케도 우유곽모양으로 1팩 주문했습니다.
간단하게 죽부터 시작해서 튀김 초밥 참치 디저트 등등 진짜 쉬지 않고 요리가 나왔는데
딱 한점씩 나오더라구요
지금생각하면 배불리 맛있게 먹었네 하겠지만
그때는 돈아깝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어요
맛도 못느낄뿐더러 비싸고 배도 반의반도 안찼거든요 ㅎㅎ
아무튼 참치집도...
하...하늘에 있는 남편의 그늘에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우리 남편이 회를 좋아했는데
내가 임신중일때 일본출장을 몇번 갔다오면 현지에서 먹는 참치가 그렇게나 맛있다고
아기 낳으면 꼭 데려가준다고 약속했거든...
약속...했는데.........'
가볍게 말하고는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오늘 영화부터 저녁식사까지
남편이야기만 100번 들은거같고
역시나 본인의 죄책감은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지 많이 짠하고 동정이 갔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누군가를 잃고 빈자리를 채울수 없다는것은 알고 있으니깐요...
전 그냥 누님 힘내요 하면서 등을 툭툭 치니깐 제 어깨에 살짝 머리를 기댑니다...
척척 툭툭!!
갑자기 작은 접시에
참치가 두점 올라왔습니다
비싼 꽃등심 한우처럼 빨간바탕에 하얀마블링이 예쁜모양이었는데
주방장 삼촌이
지느러미살이고 해체하면 몇그람 안나오는 부위라고 귀한거니 서비스로 맛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여자분 정말 미인인데 울리지 말라나 뭐라나...
아무튼 고맙다하고
누나하고 저하고 지느러미살에 사케 1잔을 마시고 참치집을 나왔습니다...
누님은 2차 갈래?라고 물어봤고
저는 2차고 뭐고 저 누님이 과음하면 뒷 처리하기 힘들거니와
계속되는 남편 추억팔이?에 지친것도 있어서
시간이 늦어 다음에 보자라고 답했고
누나는
그럼 다음주 일요일 같은시간에 만날까?
에프터 신청을 하네요...
하...또 남편이야기 나올것이고
괜히 기분만 나쁠꺼같더라구요
'음...누님...과거일에 대해 이야기 안한다면 괜찮아요...근데 오늘처럼 만나면 누님이 너무 힘들어보이니 저도 같이 힘들어지네요...
죄송해요... 제가 누님이 힘든걸 도와주기 아직 어린거 같아요...'
라고 나름 정중하게 거절했고...
'아...오늘 힘들었어?...내가 남편이야기 많이 해서 기분이 별로였구나...나도 생각없이 말이 나와서 너한테 눈물도 보인거 같아...아들한테도 못보인 모습을 우성이한테는 많이 보였네...미안해...'
다행히 거절의사를 받아들였는지 사과를 하셨고
'아니에요~~누님이 가게 올때 처럼 많이 밝아지고 웃으면 그때 같이 영화보고 젊게 놀아요~~잃어버린 10년 보상받아야죠!!'
그래도 헤어질때는 징징 짜는 소리내기싫어서 밝게 대화했고
'그래 우성아~ 다음에 볼때는 꼭 젊게 놀아줘야해??나 20대는 통으로 날아가서 하고싶은게 너무나 많아!!'
'그럼요~~누나 저기 택시오는데 잡아드릴께요!!'
저는 힘있게 이야기하며 택시를 큰 모션을 취해 잡았고
누나는 그 택시로 집에 갔습니다...
저도 따라오는 택시를 탔고
누나집으로 행선지를 알려주고
뒷좌석에 머리를 기대 누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 애기? 데이트는 잘했어??'
어느순간 누나는 절 애기와 자기를 섞어서 부릅니다...
'응 근데 중간중간 남편이야기를 하니깐 많이 짠하더라...아직도 힘든게 느껴졌어...'
하면서 누나랑 도란도란 대화를 택시타고가는 내내 했습니다.
누나집에 도착해서 골목길을 걸어갑니다...
골목길을 걸을때마다 사귀던 첫날이 떠오르면서 오늘은 생리중일테니 가슴만 열심히 만지고 놀아야지라고 생각할때
전화가 옵니다...
'자기 통화가 너무 긴거 아니야??혹시 애인있어??맞지??'
갑작스런 사장님의 통화와 저 놈의 촉...
'아니요 친구에요...오늘 술한잔하자고...'
본능이 말합니다 지수누나와는 절대 사귄걸 들키면 안된다고...
'아 그럼 남자약속이네??좋아~ 자기 지금 택시타고 우리집에 올꺼야? 말꺼야??'
아니.. 당일에 헤어졌는데 오늘은 건너뛰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네 지금 택시잡고있어요!!'
제 본능은 생리중인 여친을 뒤로한채 자연의섭리를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좋아...늦으면 없어...'
툭. 그렇게 전화가 끊켰고...
갑작스런 1분도 안되는 통화에
제자신을 너문나 미친놈아 하면서 자책하고 쓰레기만도 못한놈아 하면서 괜히 애꿎은 벽만 찼네요...
다시 누나한테 전화를 걸고는
갑자기 군대가는 친구가 술한잔하자길래 가야한다고 미안하다고 하니
누나도 제 나이를 의식했는지
괜찮다고 잘 놀고 보내주라고 웃으며 대답합니다...
천사같은 누나에게 몹쓸짓을 한것에 대해
다시한번 죄책감을 느꼈지만...
택시를 잡고 사장님의 집이 다와가니
죄책감도 어딘가 사라졌고
전...다시 훈련을 받는 생도?노예?처럼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출입구 비밀번호를 전에 알려준 번호로 무사히 통과하고 2층에 도착한뒤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그러더니
30초뒤 사장님은 문을 열어줬고
저를 보면서 눈웃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손에는 물잔에 음료수를 반쯤 담아 빨리왔네 하면서 건네줍니다
마침 사케 몇잔 마시고 목이 말랐던 저는
사장님이 준 음료수를 마시니 포카*스*터였고 달달하게 마시다가 기분탓인지 술마셔서 그런지 끝맛이 약간 씁쓸했네요
다 마시고는 물잔을 사장님에게 돌려주고
이런게 대접받는건가? 아님 얼마나 굴릴려고 저러나? 싶은 생각도 잠시
사장님을 살펴보니
역시나 샤워가운같은 잠옷을 입고 마중나왔는데
이제는 익숙해진 사장님의 두꼭지를 확인하고
오늘은 오랫동안 길게 참아야지 한번 더
다짐을 합니다...
음...
막상 사장님을 보니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 고민을 합니다...
사장님이 한걸음 앞서서 거실쪽으로 걸어갔고...
전 뒤에서 백허그를 한뒤 양손은 가슴을 만집니다...
작고 봉긋한 가슴은 누나처럼 말랑하지는 않지만 나이에 비해 운동을 많이해서 그런지 탄탄한 촉감도 좋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저의 가벼운 기습공격에 그자리에 서서
'자기... 넘 빠른거 아니야??씻지도 않고...'
그러면서 손으로 뿌리치지는 않습니다.
'보영이누나랑 있으면서도 사장님이 계속 생각났어요~'
후 사회생활은 이런식이겠죠...
그냥 막 말을 던져 봅니다...
'훗...자기 귀여워~~'
사장님의 귀엽단 말에
저의 왼손은 여전히 가슴을 만진 채
오른손을 움직여 잠옷의 묶고있던 리본을 풉니다...
툭!
잠옷이 거실한가운데 사장님 발밑으로 떨어지고 사장님은 저를 마주보고 쳐다봅니다...
와...대박...
감탄사를 연이어 내뱉습니다...
사장님은
허벅지중간까지 검정망사스타킹이 올라와있었고
검정색 레이스가 밴드모양으로 허리를 감싸고 있으며 레이스 밴드 밑에는 양 옆구리에 리본끈으로 묶여있는 팬티를 입었습니다.
레이스밴드?와 스타킹은 벨트로 연결되어있더군요..
오마이갓...
말로만 듣던 가터벨트를 사장님을 통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서양야동에서만 볼수있었죠ㄷㄷㄷ
당연히 상체는 아무것도 없는 가슴을 노출했고
'자기? 내가 너무 과했나?'
하면서 한바퀴 도는데...
와와와....
팬티를 입었는데 엉덩이 두쪽이 보입니다...
양옆에 리본이 달린 팬티는 티팬티였습니다...
처음보는 카터벨트와 티팬티의 조합...
그뒤로도 볼수는 없었기에
지금 두눈이 잊지 않으려 계속 확인합니다...
저는 얼른 씻으러 들어갔고
냄새가 혹여나 나지 않을까 정성스럽게 씻고 10분쯤 지나서 알몸으로 나오니
사장님은 침대에 걸터 앉은채 다리를 꼬으며 나오는 저를 보고는 매트리스에 탁탁 칩니다..
전 매트리스에 폴짝 뛰어서 누워
사장님을 쳐다봤고
'오늘은 오래버텨야해 확인할꺼야...'
라는 말을 하고는
제 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가볍게 키스를 한뒤
내려가서
제 똘똥이를 잡고
어제와 같이 정성스럽게 기교을 부려줍니다
입안에 들어가서 몸통부터 버섯까지 혀로 감싸주면서 돌려주고 흔들어주고...
템포조절을 하면서 아프지 않게 따뜻하게 자극했고 그렇게 10분넘게 오랫동안 애무해줍니다...
누나와 할때도 이렇게 오래하진 않았는데
나의 건강함을 소중히 여겨주는 사장님이
한층 더 예뻐 보였습니다...
그렇게 똘똘이의 마사지가 끝나나 싶었는데...
푸욱!!
음 윽!!
갑자기 제 똘똘이를 목 깊숙히 넘겨서
사장님 입안에 꽉차게 들어갔습니다...
전 놀라서 사장님에게 괜찮냐 물었고
'캑캑!!! 괜찮아
얼마나 깊고 큰지 볼려고 넣어봤어~~좋았어??'
사장님의 갑작스런 공격에
저는 네 좋은데 사장님 아픈건 싫죠라고 답했습니다...
'착하네~읍 큭!!!'
그러고는 한번 더 깊숙히 넣어서 제 건강함은 사장님의 목젖과 만난걸 육감적으로 알았고
헛구역질처럼 나오는 미끌거리는 타액으로 제 똘똘이를 정성껏 핥아주었습니다...
'여태 남자들 중에서 자기가 젤 맘에들어'
툭 던진 말에
칭찬이었지만 여태만난남자라는 말이 거슬려서 살짝 기분이 나빠질려고 했지만...
입싸에 약한 저로써는
어떻게는 참으려 노력한다고 깊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장님은 천천히 건강한을 벗어나면서
어제 제가 했던식으로
사장님의 입술이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를 지나서 제 발가락을 건너 반대쪽으로 넘어가
발가락, 종아리, 허벅지로 천천히 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지나 가슴을 자극을 주면서
온몸의 자극을 최대로 이끌어낸뒤
저와 키스를 하고
'맘에 들어?'
툭 던지며 사장님 가슴을 제 얼굴에 가져다 놓더니
자연스럽게 제 입은 사장님 가슴을 탐했고
살짝 신음을 내면서
사장님 가슴은 다시 제 몸을 훑으며
위 아래로 움직였습니다...
자극에 더욱 민감해진 저는 양손이 매트리스커버를 잡으며 정신줄?을 잡고 있었고
사장님은 방향을 틀더니
저에게 엉덩이를 내밀며 올라옵니다...
제 얼굴에는 엉덩이 골사이에 가느다란 실처럼 보이는 팬티끈이 보였고
사장님 얼굴에는 다시 제 건강함을 마주보며
태어나 처음으로 69자세를 경험 하게 됩니다...
어둡지만 사물 구별이 되는 아늑한 조명에 비친
사장님의 엉덩이는 탄탄한 촉감이 일품이었으며 조명에 비친 엉덩이 실루엣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해줬으며
엉덩이 사이로 꽃봉오리까지 이어진 끈은
이색적이라 손으로 눌러보니
축축합니다...
끈을 옆으로 제껴보니...
항문과 작은 꽃잎들이 감싸고 있는 우물이 보였고...
어두워 색을 구별할순 없지만 분명 예쁘다는것은 상상의 나래로 알수 있었습니다...
저는 냄새를 맡듯이 코와 입을
엉덩이 골에 반듯하게 붙이고는
혀만 내밀어 항문과 꽃잎을 전체적으로
핥아줍니다...
사장님이 감탄사를 뱉으며
사장님 입속에도 제 건강함을 가득 채웠고
저는 속도를 높여 꽃잎 여기저기를 꿀물로 적셔놓습니다...
사장님도 꿀물이 많은지
허벅지로 한줄기 흐르고
제 얼굴로 한줄기 끈적하게 떨어지면서
사장님의 흥분을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꽃잎을 자극을 주니
제 눈앞에는 사장님의 귀여운 항문이 살짝살짝 움찔거려서
떨어지는 꿀물을 받이서 항문을 적시고 원을 그리면서 자극을 줍니다...
아아아악!
사장님의 입속에 제 기둥이 빠지더니
큰신음을 냅니다...
'조금 더... 세게...'
충실하게 하기위해 리본끈을 풀어 팬티를 옆으로 던진뒤
혀를 움직여 원도 그리고 중간에 찌르기도 하면서 자극을주니
좋아 하면서 계속 엉덩이가 씰룩입니다...
자세가 오래되니 키차이로 인해 목이 살짝 아프기 시작합니다...
엉덩이에서 얼굴을 떼고 베개를 베고 손으로 꽃잎의 자극을 이어갑니다...
사장님도 손과 입을 사용하여 제 건강함과 두 알이 춥지않도록 체온을 유지시켜줍니다...
손가락으로 꽃잎의 봉우리도 찾아가고
꽃잎도 어지르기도 하며 윤활이 잘되다보니
소리도 매우 야하게
철썩철썩 거립니다...
아까 항문의 움찔거리는게 생각이나 검지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꿀물을 비눗물처럼 묻힌뒤 살짝 눌러서 넣어봅니다...
'자기야...거긴 아니야...흑...'
느끼기는 것으로 보이지만 거부의사를 보였기에 손을 빼고...다시 꽃잎의 우물에 손가락을 넣어 왕복운동을 합니다...
아으...아....좋아...
사장님의 반응이 좋아서 손가락 2개를 넣어볼까 싶어 검지와중지를 겹쳐서 넣어봅니다...
아아윽...
사장님의 허리의 움직임이 들썩거립니다...
몇번 왕복을 했을까
사장님이 엉덩이를 들더니
방향을 바꾸고
제 위에 탈준비를 합니다.
제 기둥을 잡은체
사장님의 우물로 인도를 하고는
숙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허리 돌림이 시작됐습니다...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위아래 엉덩이로 흔들어 왕복운동을 길게 하기도 하고
요란한 허리움직임에
5분이라도 넘길수 있을까?하는데
생각외로 경험을 해서 그런가 참을만 했습니다...
감각의 적응이 시작되자
여유가 생겼는지 오른 손은 사장님의 가슴을 만지며 사장님의 흥분을 도왔고
왼손은 엉덩이와 허리를 쓰다듬으며 지금 이 상황을 즐기려 노력 했습니다...
역시 방심은 금물...
사장님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니
금새 신호과 왔고
사장님의 조임은 점점 강해지고
제가 참기 힘든순간
사장님하고 부르니...
갑자기 조임이 풀어지며 템포를 맞춰줍니다...
'10분만...'
사장님이 타이머를 맞춰줬습니다...
아놔...
한시간같은느낌이 뽝옵니다...
사장님은 갑자기 제 기둥을 먹은채로 방향을 바꾸며 사장님의 등을 마주보게 되었고...
사장님과 처음마주치는 자세에
부쩍 긴장하며
사장님이 아닌 천장을 바라보며
침대 매트리스 커버를 움켜쥐며 어떻게든 참아보려 노력합니다...
이럴땐 조루는 체벌입니다...
하...평생 고쳐지지 않는것같더군요...
다행히 사장님은 제 맘을 알았는지
천천히 그리고
제 기둥이 빠지기직전까지 요령껏 길게 왕복운동을 하면서 저에게 충전시간을 줬으며
저는 차츰차츰회복을 하며
사장님의 허리와 엉덩이 즉 골반라인을 적나라하게 감상합니다...
그렇게 사장님도 제 변화를 인지하고
조임을 강하게 주면서 속도를 빠르게 합니다.
척척척척척척!!
땀과 꿀이 붙어 살결을 부딪히는 진득한소리가 커지고
사장님의 신음이 방안을 울리면서
절정을 가는듯 했고...
저도 두번은 힘들꺼라 생각이들어 꾹 참고 사장님을 부르는중에 아기들이 총알같이 나와버렸습니다...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며 깊은 숨을 쉬는데
제 똘똘이가 젊어서 그런가 강직도를 유지합니다...
사장님은 제 아기들이 있는걸 모르는지
그대로 속도를 이어나가며
사장님의 체력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하면서
꽃입들이 제 똘똘이를 감싸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감사하면서 관객모드로 지켜봤고
사장님은 쉬지않고 템포를 높이더니...
허리가 부르르 떨면서 멈춥니다...
끝이구나 싶어 사장님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면서 여운을 달래는데
제 기둥은 무너지지 않고 계속 단단하게 유지되어있었고
사장님은 꽃잎이 기둥에 달린채 다시 뒤를 돌아 얼굴을 마주보며 키스를 합니다...
'10분 못 버텼네...그치 자기?'
지적질이지만 화를내지는 않습니다...
저는 뽀뽀로 답을 했고
'아직 살아있는거보니 효과가 좋네~~후후후'
이상한말을 하는 사장님...
'사실 아까 자기가 먹은 음료수 내가 약을 탔어...
친구가 유럽에서 가져온 가루약인데
여기서는 비아그라라고 한다지??
약이 퍼질때까지 오랫동안 애무해준거야~~
나한테 감사해야해~~^^'
!!!!!!
전혀 예상치도 못한 사장님의 말에...
'아까먹은 음료수끝맛이 쓴게 약때문였군요...'
약물지식이 없던터라
마약인줄 긴장했고...
'죽는거 아니야 ㅎㅎ 잠을 못자는 것뿐이지...'
제 마음을 읽었는지 대답은 참 잘합니다...
아무튼 제꺼는 단단하게 살아있었고
사장님이 절 놀렸다는것에 항의를 해야해서
바로 사장님을 키스하며 안은채
제 허리를 움직여
위에 있는 사장님의 우물을 강하게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푹 푹 푹 푹...
자기야...진짜 좋아....하...하...계속 계속...
사장님은 계속 감탄을 하며 저의 허리운동을 자극했고...
전 오기가 생겨 스피드를 꾸준하게 빠르고 격하게 유지하며 제 허벅지와 엉덩이가 근육이 터질만큼 박았습니다...
그러다 사장님의 꽃잎의 조임이 강해졌다 약해졌다 반복하면서 엉덩이와 허리가 떨리더니...
'아..흑..아아..흑...'
숨이 살짝 넘어가는 목소리가 나오며...
제 가슴에 얼굴이 쳐집니다...
저도 그 반응이 귀여워 남은 힘을 끌어모으니
2차 신호가 생겼고
사장님은 제 가슴에 쳐진채 저는 두번째 아기들을 방출하였습니다...
후아...
둘다 깊은숨을 내쉬고...
가만히 누웠습니다...
제 기둥을 타고 흐르는 아기들과 꿀물이
방금까지 격했던 상황을 이야기해주며
사장님도 아무말 없이 품에서 숨만 쉽니다...
그런데...
그런데...아놔...
제 기둥이 아직도 단단합니다...
다리는 힘이 풀린 느낌이 왔고...
허리는 뻐근했으며 더 이상 할수 없는데
안죽습니다...
사장님은 쉬면서 제 기둥이 죽지않고 나오지 않으니...
살짝 놀라는듯이
'자기...괜찮아??'
'아니요...힘들어요 사장님...근데...무슨약을 먹였길래...'
제가 말끝을 흐리니
'뭐? 하하하하하!!!!'
갑자기 크게 웃습니다!!
'친구가 가루약줄때 한포 다뜯지말고 반포씩 먹이라고 했는데 난 자기가 어떤지 몰라 한포 다 넣었지 하하하악...'
갑자기 껄떡 웃으며 넘어갑니다...
'그게 공복에 먹어야한다는게 친구 조언이라 자기가 저녁 먹고왔을까봐 다 넣었거든 하하...'
그친구 누군지 참 궁금합니다...
아무튼 저는 비아그라를 한포 다먹은 젊은 남자로써...다음날 아침까지 죽지않는
미쳐버리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장님에게 친구 누구냐고 하니
한번씩 한국에 오는 미국사는 친구라면서
약사였나 제약회사연구원이었나 아무튼 남편이 그쪽에 종사해서 재밌는 약을 많이 구해준다고 하더군요...국제우편으로 보내면 쉽게 받는다고...
아무튼 그친구 덕분에
사장님과 저는 더 끈끈히 서로의 몸을 찾을수 있었고..
그 뒤부터는 학습한결과 4분의1만 먹어도 되었습니다만...
조루는 공략이 불가능한 병은 확실했습니다...
그렇게 사장님과 저는 간단히 씻고 잠이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