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상담 부탁드려요
저는 20대 중반 남자이고 상대방도 저랑 동갑입니다.
2년전에 클럽에서 보고 너무 이상형이라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중간중간 보기도 하다가 제가 고백을 했는데 조금 더
만나고 결정하고 싶다고 까였죠.
전 그냥 마냥 기다리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휴가때 보기로 했는데
역시나 못봐서 그때 마음을 접었었습니다.
그리고 전역하고도 너무 생각이나서 연락을 했고 전화를 했는데 자기가
다시 연락을하면 너무 염치 없는듯하여 연락하지 않았고
이제 내가 들이대도 되냐 했더니 웃으면서 그러라고 하더라군요.
그렇게 지금 연락을 하며 지내는데 고민인건 연락이 정말 하루에 카톡한통입니다...
얘가 원래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 아닌건 아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계속 나쁜쪽으로 생각하게 되기도하고...
지금 시험기간에다가 알바도 해서 바쁜건 아는데 이렇게 연락안되는것도
제가 이해해야할까요..?
솔직하게 제 기분을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포기해야지라고 몇번을 마음먹어도 전 얘가 너무 좋네요
확실하게 끝나야지 정리할 수 있을것 같아요
형님 누님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실것같나요..?
(정말 좋아하는 상대방이라 대입해주시고 조언해주셨음 합니다!)
2년전에 클럽에서 보고 너무 이상형이라 번호를 물어보고 연락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중간중간 보기도 하다가 제가 고백을 했는데 조금 더
만나고 결정하고 싶다고 까였죠.
전 그냥 마냥 기다리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휴가때 보기로 했는데
역시나 못봐서 그때 마음을 접었었습니다.
그리고 전역하고도 너무 생각이나서 연락을 했고 전화를 했는데 자기가
다시 연락을하면 너무 염치 없는듯하여 연락하지 않았고
이제 내가 들이대도 되냐 했더니 웃으면서 그러라고 하더라군요.
그렇게 지금 연락을 하며 지내는데 고민인건 연락이 정말 하루에 카톡한통입니다...
얘가 원래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 아닌건 아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계속 나쁜쪽으로 생각하게 되기도하고...
지금 시험기간에다가 알바도 해서 바쁜건 아는데 이렇게 연락안되는것도
제가 이해해야할까요..?
솔직하게 제 기분을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포기해야지라고 몇번을 마음먹어도 전 얘가 너무 좋네요
확실하게 끝나야지 정리할 수 있을것 같아요
형님 누님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실것같나요..?
(정말 좋아하는 상대방이라 대입해주시고 조언해주셨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