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녀 이야기(4)
그녀의 입에서는 담배 냄새가 아싸랄하게 났으나, 그런 건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그녀의 가슴은 하얀 모찌처럼 아주 부드럽고 탄력이 있었다.
그렇게 느낌이 좋았던 가슴은 그 뒤로도 접할 수 없었을 정도로 내가 태어나 만져본 가슴 중 단연 탑이었다.
다만 단 한가지...
가슴을 제외한 나머지 그녀의 피부는 그리 매끄러운 느낌은 아니었다.
광활한 대륙의 차가운 날씨에서 자라 그런지는 몰라도 다리와 팔의 피부 느낌은 다소 거칠고 탈도 약간 두꺼웠던 기억이다.
아무튼 모든 무장을 해제하고 나의 소중이만 무장한체....나는 그녀의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흠.....
아....
느낌이 없다....;;;;;;;
아무리 내 조지가 조선 사이즈라고는 해도 그렇지....
정말이지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그녀의 그곳은 대륙과 같이 광활했다...아니 그보다는 헐거웠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삽입을 하고 흔들었지만,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완벽한 가슴에 비해 2%정도 실망스러운 삽입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멈출쏘냐.
나는 최선을 다해 그녀를 탐했으며, 속도를 올리자 그녀도 나도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정상위에서 그녀를 내려다 보는 자세에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가슴을 시각적으로 느끼며, 절정을 맞이했다.
나는 또 새로운 역사를 이루고 말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원나잇 이었다. (머 엄밀히 말하면 아닐수도 있지만..)
1차전이 끝나고 그녀는 조심스럽게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폰을 몰래 보는데....
아뿔사...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녀의 가슴은 하얀 모찌처럼 아주 부드럽고 탄력이 있었다.
그렇게 느낌이 좋았던 가슴은 그 뒤로도 접할 수 없었을 정도로 내가 태어나 만져본 가슴 중 단연 탑이었다.
다만 단 한가지...
가슴을 제외한 나머지 그녀의 피부는 그리 매끄러운 느낌은 아니었다.
광활한 대륙의 차가운 날씨에서 자라 그런지는 몰라도 다리와 팔의 피부 느낌은 다소 거칠고 탈도 약간 두꺼웠던 기억이다.
아무튼 모든 무장을 해제하고 나의 소중이만 무장한체....나는 그녀의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흠.....
아....
느낌이 없다....;;;;;;;
아무리 내 조지가 조선 사이즈라고는 해도 그렇지....
정말이지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그녀의 그곳은 대륙과 같이 광활했다...아니 그보다는 헐거웠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삽입을 하고 흔들었지만,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완벽한 가슴에 비해 2%정도 실망스러운 삽입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멈출쏘냐.
나는 최선을 다해 그녀를 탐했으며, 속도를 올리자 그녀도 나도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정상위에서 그녀를 내려다 보는 자세에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가슴을 시각적으로 느끼며, 절정을 맞이했다.
나는 또 새로운 역사를 이루고 말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원나잇 이었다. (머 엄밀히 말하면 아닐수도 있지만..)
1차전이 끝나고 그녀는 조심스럽게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폰을 몰래 보는데....
아뿔사...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