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부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공시생인 25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 고민은 24살인 간호사인 제 여자친구와 앞으로 교재에 대해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고자 글을 씁니다.
고등학교 1학때부터 만나 지금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군대도 기다려주고 우리끼리는 잘 만나온 거 같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절 싫어합니다.
이유는 제가 학창시절 공부를 못해서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고 여자친구 지방이지만 저희 지역 최상위권 여고를 갔습니다. 그에 대해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상당히 반대하셨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의 설득 끝에 어머님이 성인되기 전까지 연애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함께 할 수 있었고 성인이 되서는 정말 반대가 심해 너무 힘든 나머지 현재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저희가 헤어진줄 알고 계십니다.
여자친구의 고민은 우리 연애사(?)를 어떻게 다시 설명할 것이며 그때가서 부모님을 설득시킨다는 보장이 있는가 또 설령 설득했다하더라도 장거리라 둘중 하나는 희생이 필요한데 자신은 그러고싶지 않다 등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은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와 부모님의 마음을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야씨 회원분들 의견을 나눠주세요!
제 고민은 24살인 간호사인 제 여자친구와 앞으로 교재에 대해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고자 글을 씁니다.
고등학교 1학때부터 만나 지금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군대도 기다려주고 우리끼리는 잘 만나온 거 같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절 싫어합니다.
이유는 제가 학창시절 공부를 못해서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고 여자친구 지방이지만 저희 지역 최상위권 여고를 갔습니다. 그에 대해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상당히 반대하셨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의 설득 끝에 어머님이 성인되기 전까지 연애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함께 할 수 있었고 성인이 되서는 정말 반대가 심해 너무 힘든 나머지 현재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저희가 헤어진줄 알고 계십니다.
여자친구의 고민은 우리 연애사(?)를 어떻게 다시 설명할 것이며 그때가서 부모님을 설득시킨다는 보장이 있는가 또 설령 설득했다하더라도 장거리라 둘중 하나는 희생이 필요한데 자신은 그러고싶지 않다 등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은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와 부모님의 마음을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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