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마사지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이고 최근에 여친과
헤어져서 기분전환겸 스웨디시를 찾아가봤습니다.
일단 가격은 원래 70분 12만원인데 제가 같은 샵에서
심각한 내상을 입은 적이 있어서 실장님이 2만원
깎아주신 관계로 10만원에 야무지게 받고왔네요.
서론이 길었는데 암튼 일단 입구에서 담배 한대피고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실장이 나와서 방 안내해주고 돈 지불 후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가운만 입고 기다리면 아리따운 한국인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본인말로는 26살이라는데 얼굴은 조보아씨 닮았고
몸매는 진짜 작살났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호리병이구나...
조금 얘기하다가 다라이에 누워서 후면부터 준비합니다
건식으로 스타트를 해주는데요. 한 5~10분정도 건식받다가
오일뭍혀서 스웨디시로 넘어갑니다.
매니저도 올탈하고 있어서 제 온 몸에 가슴이 닿을때마다
제 소중이는 불끈불끈했네요. 매니저의 발기됀 유두가
제 등골을 타고 내려올때마다 소름이 돋드라구요.
갑자기 수건으로 다리를 다 닦아주더니 아킬레스건부터
엉덩이까지 혀로 애무해주면서 차근차근 올라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똥까시 살짝해주고 다시
내려와서 발에서부터 온 몸으로 타고 올라옵니다.
매니저의 가슴이 제 등에 닿을 때쯤 제 귀를 빨아줍니다.
양손으로는 제 옆구리를 물 흐르듯이 스쳐 내려오는 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앞판. 돌아누워 알몸의 매니저를
확인 후 입가의 미소를 띄었습니다.
몸매가 정말 천상계더군요. WoW!
돌아눕자마자 제 자지를 잡고 흔들면서 입으로는 무릎부터
치골까지 빨아주며 올라오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오일 묻은 가슴으로 파이즈리까지 ..
따뜻하고 세심한 손길로 제 귀두 끝자락을 만져주는 데
정말 쌀뻔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슬슬 마무리를 할 시간이 왔습니다.
제 옆에와서 입으로 빨아주며 흔들어주고 저는 매니저님
가슴 , 아랫도리 터치하면서 쑤시기도 하고 별거 다 하면서
놀았네요. 매니저가 혀 끝으로 부랄부터 위로 올라오는 데
참...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결국에는 입싸로 마무리.
씻고 좀 얘기하다가 터덜터덜 나왔네요.
밖에 나와서 또 담배하나피는데 오늘만큼은 정말
기대이상으로 만족한거같습니다.
이제는 일본풍마사지를 가볼까 합니다.
젊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ㅋㅋ
이번주 중에 갈 예정인데 또 후기 남기겠슴당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헤어져서 기분전환겸 스웨디시를 찾아가봤습니다.
일단 가격은 원래 70분 12만원인데 제가 같은 샵에서
심각한 내상을 입은 적이 있어서 실장님이 2만원
깎아주신 관계로 10만원에 야무지게 받고왔네요.
서론이 길었는데 암튼 일단 입구에서 담배 한대피고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실장이 나와서 방 안내해주고 돈 지불 후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가운만 입고 기다리면 아리따운 한국인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본인말로는 26살이라는데 얼굴은 조보아씨 닮았고
몸매는 진짜 작살났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호리병이구나...
조금 얘기하다가 다라이에 누워서 후면부터 준비합니다
건식으로 스타트를 해주는데요. 한 5~10분정도 건식받다가
오일뭍혀서 스웨디시로 넘어갑니다.
매니저도 올탈하고 있어서 제 온 몸에 가슴이 닿을때마다
제 소중이는 불끈불끈했네요. 매니저의 발기됀 유두가
제 등골을 타고 내려올때마다 소름이 돋드라구요.
갑자기 수건으로 다리를 다 닦아주더니 아킬레스건부터
엉덩이까지 혀로 애무해주면서 차근차근 올라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똥까시 살짝해주고 다시
내려와서 발에서부터 온 몸으로 타고 올라옵니다.
매니저의 가슴이 제 등에 닿을 때쯤 제 귀를 빨아줍니다.
양손으로는 제 옆구리를 물 흐르듯이 스쳐 내려오는 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앞판. 돌아누워 알몸의 매니저를
확인 후 입가의 미소를 띄었습니다.
몸매가 정말 천상계더군요. WoW!
돌아눕자마자 제 자지를 잡고 흔들면서 입으로는 무릎부터
치골까지 빨아주며 올라오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오일 묻은 가슴으로 파이즈리까지 ..
따뜻하고 세심한 손길로 제 귀두 끝자락을 만져주는 데
정말 쌀뻔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슬슬 마무리를 할 시간이 왔습니다.
제 옆에와서 입으로 빨아주며 흔들어주고 저는 매니저님
가슴 , 아랫도리 터치하면서 쑤시기도 하고 별거 다 하면서
놀았네요. 매니저가 혀 끝으로 부랄부터 위로 올라오는 데
참...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결국에는 입싸로 마무리.
씻고 좀 얘기하다가 터덜터덜 나왔네요.
밖에 나와서 또 담배하나피는데 오늘만큼은 정말
기대이상으로 만족한거같습니다.
이제는 일본풍마사지를 가볼까 합니다.
젊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ㅋㅋ
이번주 중에 갈 예정인데 또 후기 남기겠슴당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