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83년생 인생사 투정부린 글쓴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38세(83년생)인생사 한풀이 했던 사람입니다.....
단지 울컥에...얼굴조차 모르는 분들에게 희망을 바라는 글쓴이 입니다..
몇번을 지우고 또 지우고 했던 두서 없고 한탄뿐인 글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내라는 말을 강요드린 그 글에 많은 분들이 단 한분도 악의적인 글을
달아주신분이 단 한분도 없으시더군요....솔직히 놀랐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제 글에 답변을 달아주신분들 단 한분도 저에게 악의적인 글을 쓰신분이 안계신거에..
그리고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저랑 같은 나이분들도 많으시고 심지어 10살 어린 분에게도
희망적인 글을 써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전엔 희망적인 생각은 없지만 지금은 뭔가 나아질거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신 응원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부정만 가득한 글에 하나같이 힘내라는 말씀을 써주신거에 너무 감사드리고..
매사 부정적이였던 성격이였던 저에게 제 글에 남겨주신 응원글에 오늘 울컥 하며
또 한잔하며 글을 올립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세상은 아직 살만한 세상인거 같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얼마 38세(83년생)인생사 한풀이 했던 사람입니다.....
단지 울컥에...얼굴조차 모르는 분들에게 희망을 바라는 글쓴이 입니다..
몇번을 지우고 또 지우고 했던 두서 없고 한탄뿐인 글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내라는 말을 강요드린 그 글에 많은 분들이 단 한분도 악의적인 글을
달아주신분이 단 한분도 없으시더군요....솔직히 놀랐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제 글에 답변을 달아주신분들 단 한분도 저에게 악의적인 글을 쓰신분이 안계신거에..
그리고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저랑 같은 나이분들도 많으시고 심지어 10살 어린 분에게도
희망적인 글을 써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전엔 희망적인 생각은 없지만 지금은 뭔가 나아질거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신 응원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부정만 가득한 글에 하나같이 힘내라는 말씀을 써주신거에 너무 감사드리고..
매사 부정적이였던 성격이였던 저에게 제 글에 남겨주신 응원글에 오늘 울컥 하며
또 한잔하며 글을 올립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세상은 아직 살만한 세상인거 같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