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옆집 여자
방음 안되는 집에 살아서 왠만하면 조용히 사는데
옆집에 새로 들어온 여자는 조심성(배려)가 없어서 알고 싶지 않아도 어떻게 사는지 다 느껴져요;
딱히 직장도 없고 걍 고양이처럼 집에 틀어박혀만 삽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쓰레기 버리는 거며 이웃한테 하는 짓 보면 걍 노답인생..
여자 남친 바뀐거만 2번 째 보는데 최근에 어떤 찐빱같은 남자 사귀더니
남친이 자기 집에 올 때 마다 빨래며 분리수거며 청소 도우미 아주머니 불러서 집안 일 시킵니다. (남친은 모르겠죠)
평소에는 전혀 안하고 남친 없던 시절엔 옆집에서 자꾸 이상한 냄새가 올라오길래
시체 썩는 냄새가 이런건가 하고 진짜 자살한건가 싶어서 인터넷 검색해본 적도 있습니다.
그냥 더럽게 살아서 냄새 났던거 ;;ㅋㅋ
남친은 전혀 모르게 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어휴,, 이런 여자랑 사랑애 빠지는 그 놈도 참 바보같고 진짜 여자도 못 믿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별에 별 사람 다 있습니다
옆집에 새로 들어온 여자는 조심성(배려)가 없어서 알고 싶지 않아도 어떻게 사는지 다 느껴져요;
딱히 직장도 없고 걍 고양이처럼 집에 틀어박혀만 삽니다.
공동체 생활에서 쓰레기 버리는 거며 이웃한테 하는 짓 보면 걍 노답인생..
여자 남친 바뀐거만 2번 째 보는데 최근에 어떤 찐빱같은 남자 사귀더니
남친이 자기 집에 올 때 마다 빨래며 분리수거며 청소 도우미 아주머니 불러서 집안 일 시킵니다. (남친은 모르겠죠)
평소에는 전혀 안하고 남친 없던 시절엔 옆집에서 자꾸 이상한 냄새가 올라오길래
시체 썩는 냄새가 이런건가 하고 진짜 자살한건가 싶어서 인터넷 검색해본 적도 있습니다.
그냥 더럽게 살아서 냄새 났던거 ;;ㅋㅋ
남친은 전혀 모르게 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어휴,, 이런 여자랑 사랑애 빠지는 그 놈도 참 바보같고 진짜 여자도 못 믿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별에 별 사람 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