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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이 담배를 많이 태우더라고요 남자인 저도 안 피우는데... 참..그러네요..

좀 공감 가는 부분 있어요.. 전 고딩시절부터 현 와이프를 만나기전까지 많이 여자를 만났습니다.. 뭐 잘생긴건 아니지만 유도선수출신이라 다부진 몸에 재치있는 입담으로 늘 여자가 따랐죠..
한번에 두여자를 만난적은 없었습니다.. 사귄여자는 10명정도 되지만 섹스만 한여자는 카운터하다 잊어버렸습니다. 대충 100명은 족히 넘을듯 하네요..
지금은 와이프만 보고 삽니다.. 결혼후에도 여자가 많이 따릅니다. 직장 후배, 유부동료들, 전 조금의 여지도 주지 않습니다.. 안땡깁니다.. 여러분들 결혼전 많이 즐기세요...
한번에 두여자를 만난적은 없었습니다.. 사귄여자는 10명정도 되지만 섹스만 한여자는 카운터하다 잊어버렸습니다. 대충 100명은 족히 넘을듯 하네요..
지금은 와이프만 보고 삽니다.. 결혼후에도 여자가 많이 따릅니다. 직장 후배, 유부동료들, 전 조금의 여지도 주지 않습니다.. 안땡깁니다.. 여러분들 결혼전 많이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