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우울하네요...
공기업준비하는 공기업 준비생입니다
반년 좀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노는 약속있으면 되도록 보내주는 편입니다
제가 공부에 거의 전념하다보니 일 이주에 한두번밖에 못보더든요
그래서 요번에 여자친구가 친구들끼리(여자) 타지에 놀러간다하여
놀러보내줬는데 거기서 남자들이랑 논걸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잘되던 연락이 잘 안되고 중간에 한 통화에서 들린 남자 목소리가 의심이 가서 캐물었더니
남자들이 헌팅해서 같이 놀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말을 좀 심하게 했고 그뒤로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취준생에게 연애도 사치지만 헤어지는건 최악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헤어져 보니까 펜이 손에 들리지 않고 너무 힘드네요
이제까지 연애할때 여자친구가 말안하고 만나서 헤어진 경우가 좀 되는데
이렇다 보니 제 성격이 너무 꽉막혀서 그런가 자책하게 되고
마음이 참 좋지 않네요...
오랜만에 집에 있는 술 혼자서 마시니 부모님도 걱정하고...
속상한 마음에 포럼에 글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여자마음은 알다가도 잘 모르겠네요...
잘해주려 노력했으나
한사람의 마음을 얻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좋은밤 되세요
반년 좀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노는 약속있으면 되도록 보내주는 편입니다
제가 공부에 거의 전념하다보니 일 이주에 한두번밖에 못보더든요
그래서 요번에 여자친구가 친구들끼리(여자) 타지에 놀러간다하여
놀러보내줬는데 거기서 남자들이랑 논걸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잘되던 연락이 잘 안되고 중간에 한 통화에서 들린 남자 목소리가 의심이 가서 캐물었더니
남자들이 헌팅해서 같이 놀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말을 좀 심하게 했고 그뒤로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취준생에게 연애도 사치지만 헤어지는건 최악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헤어져 보니까 펜이 손에 들리지 않고 너무 힘드네요
이제까지 연애할때 여자친구가 말안하고 만나서 헤어진 경우가 좀 되는데
이렇다 보니 제 성격이 너무 꽉막혀서 그런가 자책하게 되고
마음이 참 좋지 않네요...
오랜만에 집에 있는 술 혼자서 마시니 부모님도 걱정하고...
속상한 마음에 포럼에 글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여자마음은 알다가도 잘 모르겠네요...
잘해주려 노력했으나
한사람의 마음을 얻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