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써봅니다!!!..(83년생의 간략한 인생사..)스압주의 ..
죄송하지만 대충 인생사 풀곳이 없어 메모장에 적어둔걸 풀어봅니다...
대강 없고 순서 없이 그냥 적은 일기 적은거에 후반부는 지금 느끼는 감정등이나
울컥했던거에 올립니다..
두서 없이 적은거라 멍 소리일수는 있겠으나
생각난대로 적은거라 그냥 끄적거려 본걸 올립니다..
제 나이 1983년생 입니다.
그 당시....
누구나 그렇듯...
잘살고 잘먹고...
나는 그 누구보다 잘 살았고...
그 뒤엔 우리 엄마가 있었다...
어릴때부터 누구보다 사랑받으며 자랐다..(일산 신도시 초창기에)
남아선호사상 그 자체에 태어났던 우리 어머니의 장남이자 마지막 아들이였다..
어릴땐 몰랐다...
나에게 서민이라는 개념은... 내가 공부를 못해도
대학만 졸업하면 누구나 몇십평 아파트에 사는.....
그러면 누구 행복하게 사는줄 .. 당연하게 ...
당연하듯이...
제일 힘들 엄마가 가족을 위했고.. 또 누군가는 아빠가 힘들어 한다는걸....
......
어릴적 나에겐 우리 아버지는 강하고 돈도 많고 걱정하지말라는 말이 없으시고
자신감이 넘치셨던 분이셨다...
.......(그 당시 샷시 라는 베란다 틀창을 만드는 직업을 하셨을때)
.............
................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은색 옷을 입은사람들이 우리집에 신발을 신고 들어와서
주황색에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하면서
지하방...빗물이 들어오는게 당연한게 지하방 인줄
삐둘어지기 시작했다.. 내가 무슨짓을해도 우리 엄마 아빠는 내 편인줄 알았다...
내 국민학생 시절은
소위 거지라는 말을 듣고 교실에서 분실..(그 당시 실내화등 )없어지면 당연하다는
듯이 선생님도 나를 찾아와 말을한다...
"XX아 왜그랬니?"
내가 아닌데...집요하게 내가 그랬다는듯이
날 그렇게 봤으니...당연하다는 듯 없이 살았으니 날 그냥 그렇게 도둑 보듯
...봄..여름..가을...겨울.. 나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날 그냥 "도둑놈, 거지, 니네 못 살잖아..."
이런말을 나에게 서슴없이 했다...
"네, 제가 훔쳤어요..."..........
"그래..진작에 말하지...."
그 순간 선생님이 한마디 하신다...
"없는건 없이 자랐네....
"변명하지마......"
.......................
그 어렸다면 어렸던 나는 선생님께 말한다..
"울 엄마 아빠는 저 용돈 하루에 천원씩 주시면서 친구에게 사주라 하셨어요.....
우리 엄마 아빠는 제가 달라면 그냥 주셨거든요...."(83년도 당시 버스비가 70원정도였음"
"친구들도 날 좋아했어요...
오전반 끝나고 친구들은 날 찾아요. 그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친구들에게 분식집 가서
사줬어요...
" XX야! 어디가? 떡볶이 먹으러 가자!!!..."
말도 없던 저에게는 친구들이 말을 걸어주기 시작하고 ...
그 어렸었던 저는 우리 부모님께 용돈을 한,두푼 올려달라 이야기를 했죠...
.......
..............
우리 부모님은 아무 말씀없이 이유도 안물어보시고....
저 국민학교 마지막 졸업(83년생)을 했습니다..
참, 모자랄거 없이 자랐고 고등학교, 대학교..(대학교는 제 의지로 중퇴했습니다.)
제 나이 이제 83년생..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감정도 느끼게 해주신게
부모님 입니다...
저 사지멀쩡하고 회사생활도 하고...
그런데 안좋은 생각만 가득 합니다...
사회나와서 이야기는 상처받은게 많아 그리고 서술하자니 너무 길어서 ...
결론은 살고싶은데 .... 살고싶지않네요.. 참 어려운 말이죠...
의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너무 힘들고...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술한두잔 하며 적어본다는게 길어졌습니다...
그냥..듣고싶은 말을 이 글을 보신분들께 강요할 수 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응원좀 해주세요...
살고 싶은데... 죽고싶고
설명하기 애매하네요......
대강 없고 순서 없이 그냥 적은 일기 적은거에 후반부는 지금 느끼는 감정등이나
울컥했던거에 올립니다..
두서 없이 적은거라 멍 소리일수는 있겠으나
생각난대로 적은거라 그냥 끄적거려 본걸 올립니다..
제 나이 1983년생 입니다.
그 당시....
누구나 그렇듯...
잘살고 잘먹고...
나는 그 누구보다 잘 살았고...
그 뒤엔 우리 엄마가 있었다...
어릴때부터 누구보다 사랑받으며 자랐다..(일산 신도시 초창기에)
남아선호사상 그 자체에 태어났던 우리 어머니의 장남이자 마지막 아들이였다..
어릴땐 몰랐다...
나에게 서민이라는 개념은... 내가 공부를 못해도
대학만 졸업하면 누구나 몇십평 아파트에 사는.....
그러면 누구 행복하게 사는줄 .. 당연하게 ...
당연하듯이...
제일 힘들 엄마가 가족을 위했고.. 또 누군가는 아빠가 힘들어 한다는걸....
......
어릴적 나에겐 우리 아버지는 강하고 돈도 많고 걱정하지말라는 말이 없으시고
자신감이 넘치셨던 분이셨다...
.......(그 당시 샷시 라는 베란다 틀창을 만드는 직업을 하셨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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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은색 옷을 입은사람들이 우리집에 신발을 신고 들어와서
주황색에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하면서
지하방...빗물이 들어오는게 당연한게 지하방 인줄
삐둘어지기 시작했다.. 내가 무슨짓을해도 우리 엄마 아빠는 내 편인줄 알았다...
내 국민학생 시절은
소위 거지라는 말을 듣고 교실에서 분실..(그 당시 실내화등 )없어지면 당연하다는
듯이 선생님도 나를 찾아와 말을한다...
"XX아 왜그랬니?"
내가 아닌데...집요하게 내가 그랬다는듯이
날 그렇게 봤으니...당연하다는 듯 없이 살았으니 날 그냥 그렇게 도둑 보듯
...봄..여름..가을...겨울.. 나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날 그냥 "도둑놈, 거지, 니네 못 살잖아..."
이런말을 나에게 서슴없이 했다...
"네, 제가 훔쳤어요..."..........
"그래..진작에 말하지...."
그 순간 선생님이 한마디 하신다...
"없는건 없이 자랐네....
"변명하지마......"
.......................
그 어렸다면 어렸던 나는 선생님께 말한다..
"울 엄마 아빠는 저 용돈 하루에 천원씩 주시면서 친구에게 사주라 하셨어요.....
우리 엄마 아빠는 제가 달라면 그냥 주셨거든요...."(83년도 당시 버스비가 70원정도였음"
"친구들도 날 좋아했어요...
오전반 끝나고 친구들은 날 찾아요. 그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친구들에게 분식집 가서
사줬어요...
" XX야! 어디가? 떡볶이 먹으러 가자!!!..."
말도 없던 저에게는 친구들이 말을 걸어주기 시작하고 ...
그 어렸었던 저는 우리 부모님께 용돈을 한,두푼 올려달라 이야기를 했죠...
.......
..............
우리 부모님은 아무 말씀없이 이유도 안물어보시고....
저 국민학교 마지막 졸업(83년생)을 했습니다..
참, 모자랄거 없이 자랐고 고등학교, 대학교..(대학교는 제 의지로 중퇴했습니다.)
제 나이 이제 83년생..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감정도 느끼게 해주신게
부모님 입니다...
저 사지멀쩡하고 회사생활도 하고...
그런데 안좋은 생각만 가득 합니다...
사회나와서 이야기는 상처받은게 많아 그리고 서술하자니 너무 길어서 ...
결론은 살고싶은데 .... 살고싶지않네요.. 참 어려운 말이죠...
의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너무 힘들고...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술한두잔 하며 적어본다는게 길어졌습니다...
그냥..듣고싶은 말을 이 글을 보신분들께 강요할 수 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응원좀 해주세요...
살고 싶은데... 죽고싶고
설명하기 애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