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보며...
세상이 시끌시끌 합니다. 자살 소식을 최근 두 번이나 접했네요.
한 번은 몇주 전 저희 학교, 특히나 제가 있는 바로 옆 건물에서 투신 자살이 있었네요..
시체를 본 저로서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무엇이 그리도 큰 고통이여서 그녀가 자살을 결심했을까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던 분이였는데....
잘 사는 것은 무엇이고 행복은 또 무엇일까요.
소설에는 갈등이 있어야 하듯 인생에는 고통이 따르는 것이라 생각하며 사는 요즘입니다.
부디 이곳에 계신 분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하네요 간만에...
한 번은 몇주 전 저희 학교, 특히나 제가 있는 바로 옆 건물에서 투신 자살이 있었네요..
시체를 본 저로서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무엇이 그리도 큰 고통이여서 그녀가 자살을 결심했을까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던 분이였는데....
잘 사는 것은 무엇이고 행복은 또 무엇일까요.
소설에는 갈등이 있어야 하듯 인생에는 고통이 따르는 것이라 생각하며 사는 요즘입니다.
부디 이곳에 계신 분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하네요 간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