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사랑을 하는건지..어떻해야할까요
올해가 지나면 4년이 되가는 커플입니다
친구였다 연인이 된 케이스라 거의 8년을 함께한 친구입니다
공무원준비가 길어지면서 힘들때마다 제얘기 들어주는 고마운 여자친구입니다
근데 여자친구도 아버지가 편찮으시고 일하느라 힘든맘을위로받고 의지하고 싶어하는데
제가 힘들어 하니 기대지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다 사소한 일로 다투고 서로 그냥저냥 화해하는 반복
서로의 예전모습보다 요즘은 서로 지쳐가는거 같은 모습만 느껴지네요
앞으로 서로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여친의 말에 저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아직 여자친구에게 해주고 싶은것도 많고 가고싶은데도 많은데
맘이 참 어렵네요
친구였다 연인이 된 케이스라 거의 8년을 함께한 친구입니다
공무원준비가 길어지면서 힘들때마다 제얘기 들어주는 고마운 여자친구입니다
근데 여자친구도 아버지가 편찮으시고 일하느라 힘든맘을위로받고 의지하고 싶어하는데
제가 힘들어 하니 기대지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다 사소한 일로 다투고 서로 그냥저냥 화해하는 반복
서로의 예전모습보다 요즘은 서로 지쳐가는거 같은 모습만 느껴지네요
앞으로 서로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여친의 말에 저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아직 여자친구에게 해주고 싶은것도 많고 가고싶은데도 많은데
맘이 참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