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이라는 단어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가슴수술(의젖)을 매우 혐오하는 남자도 있기 때문이죠(제가 그렇습니다).
최근의 풍토는 성형도 자기관리의 한 갈래로 보는 세상이지만, 전통적인 사회에서는 그렇지 못하죠.
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작성자님의 논리 또한 충분히 이해할 수는 있을듯 합니다.
수술보다 전체적인 이미지 관리가 아닐까요?!
제 친구들은 피부, 얼굴톤, 옷스타일, 키 이런 것들 많이 보더라구요. 하나하나 다 따지는 것 같지만 종합하자면 훈남인지 흔남인지 범생st인지 한 눈에 보고 느껴지는 것들용!
근데 그런거 아니라도 성격과 인성이 좋아야 참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