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써봅니다... 고민이 ㅠㅠ
아씨 전부터 꾸준히 눈팅하면서 잘보고 있습니다
먼저 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정말 성은이 망극한 사이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최근 고민이 심해져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댓글도 한번 달지 않았던 저에게 용기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연애경험도 많지는 않고 (30대 초반입니다) 성경험 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업소는 열댓번 다녀봤습니다
야동과 실제는 다르다고 하지만 예전부터 제가 조루인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물론 업소를 갈때는 술 먹고 가기 때문에 그럴지는 몰라도 시간 잘 채우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여자 친구와도 빠를때도 있지만 이제 그만 하자고 할정도로 오래 한적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차가 심한것 같습니다 (빠를때가 많슴니다..)
최근에는 여자를 안 만난지도 일년정도 되고 업소도 가기 싫어서 자위만 하는 편이긴 합니다 ㅠㅠ
그러다 나이 때문인지 마사지가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허리 통증이 심합니다) 집 근처에 태국 마사지를 갔습니다 평범한 마사지인줄 알았는데 젊은 태국여자가 와서 일단 놀랐습니다. 시원치 않은 아귀힘.. 다신 오지 말아야지 생각한 순간 가끔보던 마사지 물이 떠올라 흥분되던군요 분위기가 묘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기는 금방 망하겠네 하고 이제 20분 남았군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3만원 하면서 손을 흔드는 그녀의 모습에 저는 예상치 못한 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건 그순간 1분을 못버티고 싸버렸다는거에 있습니다
1시간 반 마사지 였는데 솔직히 마사지사가 들어올때부터 망상을 하며 흥분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마사지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막상 망상이 실제로 되니 엄청 흥분기대환희에 빠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런거다 위로하며 다음에는 안그러겠지 하며 큰 맘 먹고 한번 더갔습니다 내가 원래 이런 남자 아니야 속으로 크게 외치며 들어갔지만 마사지사는 그때와 같은 여자 ㅠㅠ 뭔가 창피함에 버티려햿지만 이번에는 1분 30초 정도였을까요ㅠㅠ 오일 핸드잡에 ㅠㅠ
처음 그리고 또 한번 그때마다 웃음을 참는 듯한 그 여자의 얼굴에 저의 멘탈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제가 포경을 안해서 조금 민감하다고 생각한적은 있지만 오래 할때는 오래했는데 최근에 점점 빨라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신적인 부분 일까요 자위를 많이해서 그런걸까요
이제는 정말 여자를 만나는게 무섭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낀건 처음 자극을 받고 발기 되고 계속 자극을 주면 금방 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발기되고 잠깐 쉬었다가 하면 좀 오래 갑니다
처음 발기되는 1~2분이 엄청 약합니다ㅠㅠ 계속 만지면 그때는 정말 바로 싸버립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물론 그뒤에도 그렇게 뛰어난건 아니지만... 요 ㅠㅠ
제가 조루인건가요? 인터넷을 많이 찾아봐도 자가 치료법이 딱히 ㅠㅠ 없어서 정말 의기소침해있습니다
먼저 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정말 성은이 망극한 사이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최근 고민이 심해져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댓글도 한번 달지 않았던 저에게 용기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연애경험도 많지는 않고 (30대 초반입니다) 성경험 자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업소는 열댓번 다녀봤습니다
야동과 실제는 다르다고 하지만 예전부터 제가 조루인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물론 업소를 갈때는 술 먹고 가기 때문에 그럴지는 몰라도 시간 잘 채우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여자 친구와도 빠를때도 있지만 이제 그만 하자고 할정도로 오래 한적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차가 심한것 같습니다 (빠를때가 많슴니다..)
최근에는 여자를 안 만난지도 일년정도 되고 업소도 가기 싫어서 자위만 하는 편이긴 합니다 ㅠㅠ
그러다 나이 때문인지 마사지가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허리 통증이 심합니다) 집 근처에 태국 마사지를 갔습니다 평범한 마사지인줄 알았는데 젊은 태국여자가 와서 일단 놀랐습니다. 시원치 않은 아귀힘.. 다신 오지 말아야지 생각한 순간 가끔보던 마사지 물이 떠올라 흥분되던군요 분위기가 묘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기는 금방 망하겠네 하고 이제 20분 남았군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3만원 하면서 손을 흔드는 그녀의 모습에 저는 예상치 못한 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건 그순간 1분을 못버티고 싸버렸다는거에 있습니다
1시간 반 마사지 였는데 솔직히 마사지사가 들어올때부터 망상을 하며 흥분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마사지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막상 망상이 실제로 되니 엄청 흥분기대환희에 빠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런거다 위로하며 다음에는 안그러겠지 하며 큰 맘 먹고 한번 더갔습니다 내가 원래 이런 남자 아니야 속으로 크게 외치며 들어갔지만 마사지사는 그때와 같은 여자 ㅠㅠ 뭔가 창피함에 버티려햿지만 이번에는 1분 30초 정도였을까요ㅠㅠ 오일 핸드잡에 ㅠㅠ
처음 그리고 또 한번 그때마다 웃음을 참는 듯한 그 여자의 얼굴에 저의 멘탈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제가 포경을 안해서 조금 민감하다고 생각한적은 있지만 오래 할때는 오래했는데 최근에 점점 빨라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신적인 부분 일까요 자위를 많이해서 그런걸까요
이제는 정말 여자를 만나는게 무섭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낀건 처음 자극을 받고 발기 되고 계속 자극을 주면 금방 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발기되고 잠깐 쉬었다가 하면 좀 오래 갑니다
처음 발기되는 1~2분이 엄청 약합니다ㅠㅠ 계속 만지면 그때는 정말 바로 싸버립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물론 그뒤에도 그렇게 뛰어난건 아니지만... 요 ㅠㅠ
제가 조루인건가요? 인터넷을 많이 찾아봐도 자가 치료법이 딱히 ㅠㅠ 없어서 정말 의기소침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