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오피안마 실장입니다. 그냥 일할때 얘기 써봅니다
일단 제가 있었던 안마가게는 한건물을 통으로 쓰는 규모가 좀 있는 업소였습니다.
나름 그 지역에 번화가에 있었기에 손님들도 많았고 저희 가게 이름 말하면 안마를 다녀본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겁니다. 다른가게는 잘 모르겠고 여기에 쓰는 글은 제가 실장으로 있었던 가게에
얘기이며 다른 업소와는 다른 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일단 저는 안마에서만 실장으로 일을 하다가 저희 오너께서 오피를 확장하시면서 안마를 그만두고
오피실장으로 넘어가게 된 케이스 입니다. 우선 안마에 있을때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희 가게는 아가씨들이 2종류가 있었는데요 먹자 그리고 출퇴근이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먹자는 가게에서 먹고자는 아가씨들을 말하고 출퇴근은 그냥 출퇴근이죠
그리고 대기 방법에도 2종류가 있는데 한종류는 자기방에서 탕대기를 하는 아가씨
(이런 경우는 아가씨가 방에 먼저 들어가 있고 손님들이 스텝 안내에 의해 들어가시죠)
다른 종류는 손님이 먼저 방에 들어가있으면 별도의 휴게공간에서 쉬고 있다가 아가씨가 들어가는 방식이였습니다.
저희 업소가 그래도 쪼금은 유명하다보니 하루에 돌릴수 있는 아가씨는 10명 정도 되었구요 (야간기준)
주간에는 2~3명 정도가 당번이라고 해서 낮에도 일을 했었습니다. 돈독 오른 아가씨는 먹자로 당번대타도 하고 그랬어요
일단은 이게 저희 업소에 간단한 소개였고 시스템은 뭐 다 똑같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가씨들 나이는 20초~30중반 이렇게 있었구요 10명이나 되는 아가씨를 어떻게 관리하는냐도 머리가 아픈데
10명 아가씨들을 다 관리하는건 아니구요 저는 총 실장이였고 아가씨들이 3~4명 이렇게 팀으로 있어서 중간에 관리를
해주는 작은실장 같은게 존재했습니다. 한 업소에 3~4팀이 있다보니 지들끼리 은근 신경전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더 일 많이하고 지명 많이 따려고 노력들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안마카운터에 여자분이 있다 그럼 작은 실장들일 가능성이
크구요 남자가 있다 그러면 일반 스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카운터에 안있고 사무실(그냥 컴터있는 방??)에서
있다가 작은실장들이나 스텝들이 내려와보셔야 겠다고(진상이겠죠??) 그러면 잠깐 내려가서 손님들하고 말 좀하고 오너 오시면
카드 매출이랑 현금매출 은행업무 본거 보고 드리고 가끔 아가씨들 나가기 귀찮다고 돈 입금해달라고 하면 그런거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제가 아가씨들 입금업무 해주면서 본중에 돈이 많던 아가씨는 4억정도 들어있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아가씨들은 학생, 돌싱녀, 낮에는 다른일 하다가 저녁에 안마하는 투잡, 진짜 집안사정이 힘들어서 벌어서 식구들 먹여살리는
소녀가장 비슷한 아가씨, 그냥 배운건없고 돈은 쉽게 벌고 싶어서 일하는 아가씨, 천차만별입니다. 싸가지 없는 아가씨도 있고
스텝들한테 삼촌~ 이러면서 팁도 좀 주고 상냥하게 하는 아가씨도 있고 또라이 아가씨들도 참 많습니다.
일단 실장이라는 일을 하면 아가씨들도 많이 보고 운 좋으면 한번 잠자리도 하고 그런거 아닌가 생각들 하시는데
총실장이 아가씨들이랑 밖에서 개인적으로 식사를 한다던가 아님 술을 마신다던가 잠자리를 했다 그러면
아가씨는 그날로 바로 짐 싸서 나가야 되구요 저는 저희 오너한테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몇대 맞고 그랬겠죠?? ㅎㅎ
무서운 오너님!! 암튼 남녀가 몸을 섞으면 정이 안생길수 없겠죠 그래서 절대 아가씨들이랑은 친하게 지낸다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저희 스텝친구 하나가 아가씨랑 밖에서 술먹고 모텔가서 들켰다가 아가씨 바로 짐싸서 내보내고
스텝친구 일을 그만 둔 적도 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저는 진상처리 였기에 진상 손님들이 기억에 많이 남구요
정말로 특이했던 손님이 한명 있었는데 통장에 천만원 잔액있던 사람이 딱 한달만에 다 쓰고 가는 손님이 기억에 남네요
일단 진상들은 크게 3분류로 나눠집니다.
1.비또라이 - 비만오면 꼭 또라이들이 하나 둘 들어옵니다 이분들은 조용히 달래서 말 잘하면 그냥 조용히 가십니다.
2.징역또라이 - 진상났다고 내려가보면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종이 한장을 내밀어요 뭔가하고 보면 출소증 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 그러면 뭐 징역에서 나온지 얼마 안되서 조용히 살려고 그런다 뭐 이런소리 지껄입니다. 네 조용히 사실수
있게 그냥 조용히 댁으로 보내드립니다.
3.막또라이 - 이건 뭐 대화도 안되고 너는 짖어라 나는 소리 지른다 뭐 이런과도 있습니다. 그냥 대화가 안됩니다. 이런경우 뭐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때려도 안될거 같고 말은 안통하고 소리는 질르고 있고 일단 이런분들은 환불조치 후 다시는 안받습니다.
한달에 천만원 쓰시고 가신분은 저도 나중에 들은건데 시골에서 장사를 하시다가 그거 정리하고 도시쪽으로 나오셔서 일을 해보려고
나온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일단은 저희 업소에 오셨고 서비스를 한번 받으시고 아가씨한테 꽂히셔는지 매일 오시더라구요
지명으로 한번 오시면 두세타임 연장은 기본에 안에서 서비스를 받는것 같지도 않고 배달음식도 시켜서 먹고 술도 안에서 마시고 (원래
저희 업소는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그냥 몇시간 동안 아가씨하고 살림을 차린거 마냥 그러다가 가시는 분이였습니다. 연장을 하게
되면 선불로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직접 나가시는게 아니고 스텝이나 작은실장들이 받으러 가거나 아님 카드를 받아서 인출기에서
찾아다가 계산하고 명세서를 가져다 주는데 저희 스텝이 그러더라구요 그 아저씨 천만원 있었는데 한달만에 잔액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분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냥 어찌어찌 쓰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진것 같습니다. 재미도 없구요 ㅜㅜ
죄송합니다. 이게 제가 일했던 곳에 일이라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안마업소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궁금하신거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아는 한에서 최대한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름 그 지역에 번화가에 있었기에 손님들도 많았고 저희 가게 이름 말하면 안마를 다녀본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겁니다. 다른가게는 잘 모르겠고 여기에 쓰는 글은 제가 실장으로 있었던 가게에
얘기이며 다른 업소와는 다른 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일단 저는 안마에서만 실장으로 일을 하다가 저희 오너께서 오피를 확장하시면서 안마를 그만두고
오피실장으로 넘어가게 된 케이스 입니다. 우선 안마에 있을때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희 가게는 아가씨들이 2종류가 있었는데요 먹자 그리고 출퇴근이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먹자는 가게에서 먹고자는 아가씨들을 말하고 출퇴근은 그냥 출퇴근이죠
그리고 대기 방법에도 2종류가 있는데 한종류는 자기방에서 탕대기를 하는 아가씨
(이런 경우는 아가씨가 방에 먼저 들어가 있고 손님들이 스텝 안내에 의해 들어가시죠)
다른 종류는 손님이 먼저 방에 들어가있으면 별도의 휴게공간에서 쉬고 있다가 아가씨가 들어가는 방식이였습니다.
저희 업소가 그래도 쪼금은 유명하다보니 하루에 돌릴수 있는 아가씨는 10명 정도 되었구요 (야간기준)
주간에는 2~3명 정도가 당번이라고 해서 낮에도 일을 했었습니다. 돈독 오른 아가씨는 먹자로 당번대타도 하고 그랬어요
일단은 이게 저희 업소에 간단한 소개였고 시스템은 뭐 다 똑같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가씨들 나이는 20초~30중반 이렇게 있었구요 10명이나 되는 아가씨를 어떻게 관리하는냐도 머리가 아픈데
10명 아가씨들을 다 관리하는건 아니구요 저는 총 실장이였고 아가씨들이 3~4명 이렇게 팀으로 있어서 중간에 관리를
해주는 작은실장 같은게 존재했습니다. 한 업소에 3~4팀이 있다보니 지들끼리 은근 신경전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더 일 많이하고 지명 많이 따려고 노력들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안마카운터에 여자분이 있다 그럼 작은 실장들일 가능성이
크구요 남자가 있다 그러면 일반 스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카운터에 안있고 사무실(그냥 컴터있는 방??)에서
있다가 작은실장들이나 스텝들이 내려와보셔야 겠다고(진상이겠죠??) 그러면 잠깐 내려가서 손님들하고 말 좀하고 오너 오시면
카드 매출이랑 현금매출 은행업무 본거 보고 드리고 가끔 아가씨들 나가기 귀찮다고 돈 입금해달라고 하면 그런거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제가 아가씨들 입금업무 해주면서 본중에 돈이 많던 아가씨는 4억정도 들어있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아가씨들은 학생, 돌싱녀, 낮에는 다른일 하다가 저녁에 안마하는 투잡, 진짜 집안사정이 힘들어서 벌어서 식구들 먹여살리는
소녀가장 비슷한 아가씨, 그냥 배운건없고 돈은 쉽게 벌고 싶어서 일하는 아가씨, 천차만별입니다. 싸가지 없는 아가씨도 있고
스텝들한테 삼촌~ 이러면서 팁도 좀 주고 상냥하게 하는 아가씨도 있고 또라이 아가씨들도 참 많습니다.
일단 실장이라는 일을 하면 아가씨들도 많이 보고 운 좋으면 한번 잠자리도 하고 그런거 아닌가 생각들 하시는데
총실장이 아가씨들이랑 밖에서 개인적으로 식사를 한다던가 아님 술을 마신다던가 잠자리를 했다 그러면
아가씨는 그날로 바로 짐 싸서 나가야 되구요 저는 저희 오너한테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몇대 맞고 그랬겠죠?? ㅎㅎ
무서운 오너님!! 암튼 남녀가 몸을 섞으면 정이 안생길수 없겠죠 그래서 절대 아가씨들이랑은 친하게 지낸다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저희 스텝친구 하나가 아가씨랑 밖에서 술먹고 모텔가서 들켰다가 아가씨 바로 짐싸서 내보내고
스텝친구 일을 그만 둔 적도 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저는 진상처리 였기에 진상 손님들이 기억에 많이 남구요
정말로 특이했던 손님이 한명 있었는데 통장에 천만원 잔액있던 사람이 딱 한달만에 다 쓰고 가는 손님이 기억에 남네요
일단 진상들은 크게 3분류로 나눠집니다.
1.비또라이 - 비만오면 꼭 또라이들이 하나 둘 들어옵니다 이분들은 조용히 달래서 말 잘하면 그냥 조용히 가십니다.
2.징역또라이 - 진상났다고 내려가보면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종이 한장을 내밀어요 뭔가하고 보면 출소증 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 그러면 뭐 징역에서 나온지 얼마 안되서 조용히 살려고 그런다 뭐 이런소리 지껄입니다. 네 조용히 사실수
있게 그냥 조용히 댁으로 보내드립니다.
3.막또라이 - 이건 뭐 대화도 안되고 너는 짖어라 나는 소리 지른다 뭐 이런과도 있습니다. 그냥 대화가 안됩니다. 이런경우 뭐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때려도 안될거 같고 말은 안통하고 소리는 질르고 있고 일단 이런분들은 환불조치 후 다시는 안받습니다.
한달에 천만원 쓰시고 가신분은 저도 나중에 들은건데 시골에서 장사를 하시다가 그거 정리하고 도시쪽으로 나오셔서 일을 해보려고
나온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일단은 저희 업소에 오셨고 서비스를 한번 받으시고 아가씨한테 꽂히셔는지 매일 오시더라구요
지명으로 한번 오시면 두세타임 연장은 기본에 안에서 서비스를 받는것 같지도 않고 배달음식도 시켜서 먹고 술도 안에서 마시고 (원래
저희 업소는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그냥 몇시간 동안 아가씨하고 살림을 차린거 마냥 그러다가 가시는 분이였습니다. 연장을 하게
되면 선불로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직접 나가시는게 아니고 스텝이나 작은실장들이 받으러 가거나 아님 카드를 받아서 인출기에서
찾아다가 계산하고 명세서를 가져다 주는데 저희 스텝이 그러더라구요 그 아저씨 천만원 있었는데 한달만에 잔액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분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그냥 어찌어찌 쓰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진것 같습니다. 재미도 없구요 ㅜㅜ
죄송합니다. 이게 제가 일했던 곳에 일이라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안마업소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궁금하신거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아는 한에서 최대한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