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이게 싫어서 혼자 찾아보려고 하다가 상대방이 "뭐하냐?" 이거 한 번 듣고나서는 현타가 와서...
쪽팔려도 그냥 물어봅니다. 근데, 물어보라는게 한 번 빨고 "좋아?" 또 다른 쪽 애무하고 "좋아?" 이런 정 떨어지는 행위를 하라는건 아니구요
좀 끈적하게 대화하면서 뭐 좋아하냐 이렇게 분위기를 좀 잡아가면서 시도해보세요
저는 처음할 때 마사지 해준다고 핑계거리 만들어서 다 만져보고 반응오거나 좋다고 하는거 찾아내고서는
"이런거 좋아하네?" 이렇게 말하면서 공략했습니당ㅎㅎ
예를들어 키스 전에 눈부터 마주치고 그윽하게 바라보던지 머리를 만지고 귀 쇠골 목 등뒤 옆구리 밑 엉덩이 등등 진짜 성감대는 어디든 다있음 찾아 보시면 좋을듯 해요 혀끝으로 몸에 솜털 만 살짝 건디는 느낌으로 터치 하면서 뽀뽀 해주면서 머리 부터 발끝까지 내려 가보시면서 성감대 찾는 재미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