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버티기가 힘드네요.
저가 물건을 잘 잃어버립니다. 그레서 그만큼 집에서 한소리를 듣습니다. 제 성격상 심한말을 들으면 마음에 남아요.
근데, 그런 심한말을 주는 사람이 어머니네요.
어머니가 어느정도로 심한말을 하냐면, 죽이고싶다. 보고있으면 살의가 느껴진다.(오늘 들어서 한풀이중입니다. 여기다가...), 배에 칼찌르고 싶다. 이정도로 심한말 합니다.
저가 중3때 우울증을 겪고난뒤로 자존감이 크게 오르지 않네요.
그리고, 엄마가 이런 말을 할때마다 스트레스가 너무 크게 잡혀서 이번에 대학들어갈때 자취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고 집에서 통학하고 다닙니다. 그레서 일단 1차원적으로 어머니랑 떨어져서 지내고 싶습니다. 저가 말주변도 없어서, 아부 같은거를 전혀 못합니다. 그레서 아부나 그런 말들을 잘하는 동생이 있는데, 또 자존감이 없으니까 제가 너무 초라해 보입니다. 솔직히 신검받는데 4급나오면 기분 좋잖아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저보고 군대를 직접 지원해서 가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는데, 공익을 가게된다면, 집에 오잖아요. 집에 오면 또 이런 소리를 들어야겠죠. 그레서 진짜로 현역생각도 해봤습니다.대충 집에서 있으면 내가 어떤 이미지인지 알잖아요. 어머니가 심한말과 함께 말해주더라구요. 아버지도 이런 생각을 가지는것 같진 않으리라 믿겠지만, 어머니는 저한테 아무것도 상속하기 싫은 존재라고 하네요. 글을 쓰다보니 그냥 두서없는 글이 되었네요.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근데, 그런 심한말을 주는 사람이 어머니네요.
어머니가 어느정도로 심한말을 하냐면, 죽이고싶다. 보고있으면 살의가 느껴진다.(오늘 들어서 한풀이중입니다. 여기다가...), 배에 칼찌르고 싶다. 이정도로 심한말 합니다.
저가 중3때 우울증을 겪고난뒤로 자존감이 크게 오르지 않네요.
그리고, 엄마가 이런 말을 할때마다 스트레스가 너무 크게 잡혀서 이번에 대학들어갈때 자취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고 집에서 통학하고 다닙니다. 그레서 일단 1차원적으로 어머니랑 떨어져서 지내고 싶습니다. 저가 말주변도 없어서, 아부 같은거를 전혀 못합니다. 그레서 아부나 그런 말들을 잘하는 동생이 있는데, 또 자존감이 없으니까 제가 너무 초라해 보입니다. 솔직히 신검받는데 4급나오면 기분 좋잖아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저보고 군대를 직접 지원해서 가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는데, 공익을 가게된다면, 집에 오잖아요. 집에 오면 또 이런 소리를 들어야겠죠. 그레서 진짜로 현역생각도 해봤습니다.대충 집에서 있으면 내가 어떤 이미지인지 알잖아요. 어머니가 심한말과 함께 말해주더라구요. 아버지도 이런 생각을 가지는것 같진 않으리라 믿겠지만, 어머니는 저한테 아무것도 상속하기 싫은 존재라고 하네요. 글을 쓰다보니 그냥 두서없는 글이 되었네요.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