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됐네요..
안녕하세요..
퇴근하려고 인사하고 나가는데 입구에서 딱 부르시면서
회사의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는 이유를 설명하시고는
한 달 조금 안되게만 더 일해주고.. 라는 말 그 이후로는 말씀을 아끼시더라고요.
여기 오기 전에 일했던 곳은 진짜 사람 개돼지 취급하던 곳이였고
여기는 그래도 사람 대접 받으면서 일했고 일이 고될때도 그거 하나 믿고 버텼었는데..
뭔가 텅 빈 느낌이네요..ㅎㅎ
외삼촌도 지금 대장암 4기 판정 받으셔서 부모님 포함 집안에서도 다들 심란한 상태라 말씀을 못드리겠고....
악재는 왜 이렇게 겹쳐서 터지는지.. 휴..
고향도 아닌지라 만나서 터놓고 얘기할 친구도 없기에 이렇게 여기서라도 주저리 남겨봅니다..ㅎㅎ
퇴근하려고 인사하고 나가는데 입구에서 딱 부르시면서
회사의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는 이유를 설명하시고는
한 달 조금 안되게만 더 일해주고.. 라는 말 그 이후로는 말씀을 아끼시더라고요.
여기 오기 전에 일했던 곳은 진짜 사람 개돼지 취급하던 곳이였고
여기는 그래도 사람 대접 받으면서 일했고 일이 고될때도 그거 하나 믿고 버텼었는데..
뭔가 텅 빈 느낌이네요..ㅎㅎ
외삼촌도 지금 대장암 4기 판정 받으셔서 부모님 포함 집안에서도 다들 심란한 상태라 말씀을 못드리겠고....
악재는 왜 이렇게 겹쳐서 터지는지.. 휴..
고향도 아닌지라 만나서 터놓고 얘기할 친구도 없기에 이렇게 여기서라도 주저리 남겨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