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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한친구라면 작성자님 욕하는 그 여자를 정신이상자로 생각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그런 상황을 격어봣는데...엄청 친한 지인형님이 있는데 여친동행하에 같이 낚시도 하고 영화관도가고 밥도 먹고 여치집에 놀러도가고...뭐 그냥 데이트할때 거의 다 같이 있었는데요...맨날 밥 먹거라 어디갈때 맨날 우릴 불러서...항상 동행하고 같이 차 타고 장난도 치고 그렇게 지냇습니다..어느날 전 일에 바빠서 헤어진지 몰랏는데..헤어졋더라구요...문제는 글쓴이분 처럼 문제가 생겻습니다..뭐냐...같이 항상 만나서 놀던 ㅎㅜ배 두명이 헤어진 지인형님여친이랑.. 연락을 하고 밥도 먹고 드라이브도 가고 몰래 그렇게 하다가...세상바닥 좁다고 그걸 누군가 보고 지인형님한테 이야기를 한거에여..근데 지인형님은 그려려니 생각하고 았엇는데...도가 지나치게...마낫나봐요..그것도 새벽까지놀고 그랫는지..그 형님은 이야기하겠거니 하고 안만나겟거니 햇는데..그게아니더라구요...지인형님 여친이 야간 간호조무사(5일 일하고 2일 쉼) 쉴때마다 놀러단니는거임..그것도 야간에...도저희 안되겟다 싶어 친한동생 두명을 불러서 물어보니 둘다 안만나고 연락도안한다고 거짓말해서 손절 햇어여....10년넘게알고 지낸 동생인데...한명은 몇일 지나서 빌어서 봐줫구요..한명은 헤어진 여자친구 만나는게 어떠냐고 덤벼들고해서 아에 손절햇습니다....주위 사람들이...다 욕햇어여..만나더라도 ..연락하더라도 모르게 하라고.....친구분에게 충고하세염 정 보기 시르면....그게 답이에요...나 모르게 만나던지 내 앞에서 보이게 하지말라고

저도 현상황과 똑같은 상황이 있었죠..고민 많이했습니다.. 근데 지금 같으면 신경 안씀 .. 어차피 정리될 인맥들은 다 정리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