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노래방에서..
안녕하세요. 오늘 노래방에서 첫경험을 했습니다. 물론 도우미 누나입니다
오늘 두시간 10 10 했습니다. 처음 온 도우미 분은 저보다 8살 많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젊다 보니 노래 코드? 공감대가 안맞아서 한시간 부르고
다른 친구로 바꿔주겠다고 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다렸습니다.
두번째 누나는 6살 위 이지만 힙합이나 발라드도 호응해주고 좋았습니다.
제가 노래를 잘부르다 보니 그 누나가 맘에 드셨나 봅니다.
굉장히 오픈 하시더라구요. 화장실로 따라오라고 그때가 30분 가량 남았는데
사까시, 뒷치기, 손딸, 세개를 해줬는데... 문제는 제가 안싸는 겁니다..
술도 맥주만 4병 혼자 마시고 간건데... 처음인데 30분 동안 안싸지는 거에요..
누나가 짜증내기 시작하고.. 웨이터가 문 두들기더니 시간 끝나셨다고..
그러자 누나도 담배 한대 피우고 가겠다 그러는 거에요.. 저도 아쉬운데 ..
누나가 제꺼 핸드폰 집어들더니 자기 번호 누르면서 첫만남인데 나쁘진 않았다고
또 볼수있었으면 좋겠다고 오늘 안싸는건 화나긴 했지만 다음엔 꼭 싸라고
하면서 키스 해주고 갔습니다.. 하하.. 어장관리 당한건가요
아무튼 첫경험은 애매하게 갔습니다. 집와서 딸이나 쳐야겠네요 흑흑..
오늘 두시간 10 10 했습니다. 처음 온 도우미 분은 저보다 8살 많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젊다 보니 노래 코드? 공감대가 안맞아서 한시간 부르고
다른 친구로 바꿔주겠다고 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다렸습니다.
두번째 누나는 6살 위 이지만 힙합이나 발라드도 호응해주고 좋았습니다.
제가 노래를 잘부르다 보니 그 누나가 맘에 드셨나 봅니다.
굉장히 오픈 하시더라구요. 화장실로 따라오라고 그때가 30분 가량 남았는데
사까시, 뒷치기, 손딸, 세개를 해줬는데... 문제는 제가 안싸는 겁니다..
술도 맥주만 4병 혼자 마시고 간건데... 처음인데 30분 동안 안싸지는 거에요..
누나가 짜증내기 시작하고.. 웨이터가 문 두들기더니 시간 끝나셨다고..
그러자 누나도 담배 한대 피우고 가겠다 그러는 거에요.. 저도 아쉬운데 ..
누나가 제꺼 핸드폰 집어들더니 자기 번호 누르면서 첫만남인데 나쁘진 않았다고
또 볼수있었으면 좋겠다고 오늘 안싸는건 화나긴 했지만 다음엔 꼭 싸라고
하면서 키스 해주고 갔습니다.. 하하.. 어장관리 당한건가요
아무튼 첫경험은 애매하게 갔습니다. 집와서 딸이나 쳐야겠네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