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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통장을 만들어보세여,뭐 우리나라가 좀 남자가 더내야된다,나이많으면 더 내야된다라는 선비마인드가 있지만,명동에서 아르바이트할떄는 일본인가족끼리와서 엄마아빠딸 다 각자 계산하더라고요,문화충격이였지만,보기좋았던기억이있었네요.이게 지금은 사귄지 얼마 안돼셔서 누가 더 내고 덜내고가 큰문제는 안되지만,작성자님이 안내키시면 연애초반에 바로 잡으시는걸 추천합니다,아니면 나중에 괜히 사소한일로 다투게 되더라고요,초반떄부터 자연스레 더치페이하시는걸 이어나가시면 어느새 님커플사이에 더치페이는 당연한게 되어버리고,좋은 관계유지할수있지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연애할떄 물론어느정도 상대방에게 배려하고 맞춰줘야하는부분도있지만,그냥 내자신대로 행동하는걸 좀 고집합니다.상대방이 너무 좋다고 감정적으로행동하는거보단 그냥 평소나처럼 행동하는게 연애할떄 편하더라고요,상대방이 그런내모습을 이해해주고 불만을 갖지않는다면,그떄부턴 연애가 정말 편해지더라고요.나중에 막 원랜 오빠가 맨날 밥샀잖아 요새는 왜 안사?이런말도 나오고,연애초반에 이쁘고 귀엽다고 오냐오냐 다해주고 공주님처럼 대접해주다가 일년정도 돼면 변했니뭐니 소리도 나오고.....피곤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애할떄 물론어느정도 상대방에게 배려하고 맞춰줘야하는부분도있지만,그냥 내자신대로 행동하는걸 좀 고집합니다.상대방이 너무 좋다고 감정적으로행동하는거보단 그냥 평소나처럼 행동하는게 연애할떄 편하더라고요,상대방이 그런내모습을 이해해주고 불만을 갖지않는다면,그떄부턴 연애가 정말 편해지더라고요.나중에 막 원랜 오빠가 맨날 밥샀잖아 요새는 왜 안사?이런말도 나오고,연애초반에 이쁘고 귀엽다고 오냐오냐 다해주고 공주님처럼 대접해주다가 일년정도 돼면 변했니뭐니 소리도 나오고.....피곤해집니다..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이야기 하느데 연상,연하 이야기가 왜나오는거죠? 먼저 태어난게 죄인가요? 용돈을 비슷하게 받든 안받든 남녀가 데이트를 했으면 기본적으로 엔빵을 해야죠 수입에 차이가 크면 모를까 똑같이 용돈 받는데 많이낼 이유 없습니다 같은 나이대라 하더라도 직장인과 학생신분 이라는 차이라면 직장인이 좀더 내는것 즉 상황에 맞게 합리적으로 계산 해야죠. 너무 꼰대 마인드 .. 유교 문화 마인드가 많은 분들이 많네요 어리고 예뻐서 받기만 하면 창녀와 다를게 뭐가있죠? 가볍게 만나세요 길게 가져갈 여자는 아닌듯 합니다
성인 되고 나서는 제가 알바,일 하는 여자친구들을 많이 만났어서(연하 2명) 데이트비용을 거의 7:3 or 6:4 로 낸거 같아요 (제가3,4)
-> 이때 본인이 더 적게 낸걸 매우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거 같네요. 왜냐하면 그때 여자친구들은 알바 일하므로 용돈만 받는 나보다 수입이 많으니깐?
제가 나이가 3살이나 많다보니 같이 용돈 받는 입장인데도 (용돈 비슷하게 받음 서로) 제가 좀 더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귀기 전 부터
->작성자는 분명 사귀기 전부터 둘 다 용돈 생활을 하지만 본인이 더 사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제가 7:3으로 내는거 같아요 거의 뭐
제가 영화사고 얘가 카페사고 제가 밥사고 이런식 ? (제가 10만원 쓰면 5만원 쓰는 격)
-> 사귀기전부터 생각하고 예상했지만 사귀고 나서 그 예상이 일치하게 됩니다.
근데 솔직히 용돈도 비슷하게 받는데 제가 많이 내니까 쫌 뭐랄까,, 언짢다 해야하나 ? 뭔가 자꾸 저도 계산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그러네요
-> 정작 사귀기전 생각하던건 금방 잊고 계산덕이 태도를 보이네요. 그 이유는 그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들은 돈 더 버니깐 내가 더 적게 내는게 당연하고 지금은 작성자가 나이가 3살이나 더 많지만(아마 군대도 갔다왔을거라 생각합니다) 둘다 용돈 생활이니 당연히 5:5여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네요.
솔직히 얼굴도 이쁘고 청순하고 , 말투랑 성격도 귀엽고 제가 좋아하는 슬렌더형에다가
운동까지 열심히하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정말 오래 깊게 볼려고 연애를 시작했구요
->작성자가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작성자분은 지금 그 여자분과 왜 사귀게 되신건가요?
여자친구 입장에서 나이 3살이나 많은데 자기랑 같은 용돈 받은 입장이 남자와 심지어 똑같은 용돈생활 하니깐 똑같이 5:5 내야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 작성자를 뭐가 아쉬워서 만나야하나요? 작성자분은 지금 여자친구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고작 2주밖에 사귀지 않아서 이런 마음인건지 아니면 본인이 고백을 받아 사귀는건지 또는 이미 섹스 할거 다 했고 5:5 내는거 아닌 이상 아 만나는거 내 돈이 아깝다인건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그냥 그 돈 아까우면 안 만나면 됩니다.
위에 답글 다신것도 보아하니 솔직히 작성자분과 같은 마음으로 연애하는 사람은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많지 않을겁니다.
——————————————————————
그리고 작성자분. 고작 2주 동안 여자친구랑 만나서 본인이 얼마를 더 사용하셨길래 이런 글을 모쏠딸잡이들 있는 사이트에다가 질문 하시나요?
여자친구에게 직접 자신의 의견은 제대로 피력 못하고 이렇게 작성자님 질문을 보니 사회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실지 상상이 가네요 ㅎ ^^;
-> 이렇게 글 쓰는게 예의는 아니겠죠? 솔직히 못나보이긴 합니다. 글쓴이분도 다른 분들께 의견을 구하는 자리인데 내 의견과 다르다고 비아냥거리는 게 맞나 싶습니다.
-> 이때 본인이 더 적게 낸걸 매우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거 같네요. 왜냐하면 그때 여자친구들은 알바 일하므로 용돈만 받는 나보다 수입이 많으니깐?
제가 나이가 3살이나 많다보니 같이 용돈 받는 입장인데도 (용돈 비슷하게 받음 서로) 제가 좀 더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귀기 전 부터
->작성자는 분명 사귀기 전부터 둘 다 용돈 생활을 하지만 본인이 더 사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제가 7:3으로 내는거 같아요 거의 뭐
제가 영화사고 얘가 카페사고 제가 밥사고 이런식 ? (제가 10만원 쓰면 5만원 쓰는 격)
-> 사귀기전부터 생각하고 예상했지만 사귀고 나서 그 예상이 일치하게 됩니다.
근데 솔직히 용돈도 비슷하게 받는데 제가 많이 내니까 쫌 뭐랄까,, 언짢다 해야하나 ? 뭔가 자꾸 저도 계산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그러네요
-> 정작 사귀기전 생각하던건 금방 잊고 계산덕이 태도를 보이네요. 그 이유는 그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들은 돈 더 버니깐 내가 더 적게 내는게 당연하고 지금은 작성자가 나이가 3살이나 더 많지만(아마 군대도 갔다왔을거라 생각합니다) 둘다 용돈 생활이니 당연히 5:5여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네요.
솔직히 얼굴도 이쁘고 청순하고 , 말투랑 성격도 귀엽고 제가 좋아하는 슬렌더형에다가
운동까지 열심히하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정말 오래 깊게 볼려고 연애를 시작했구요
->작성자가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작성자분은 지금 그 여자분과 왜 사귀게 되신건가요?
여자친구 입장에서 나이 3살이나 많은데 자기랑 같은 용돈 받은 입장이 남자와 심지어 똑같은 용돈생활 하니깐 똑같이 5:5 내야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 작성자를 뭐가 아쉬워서 만나야하나요? 작성자분은 지금 여자친구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고작 2주밖에 사귀지 않아서 이런 마음인건지 아니면 본인이 고백을 받아 사귀는건지 또는 이미 섹스 할거 다 했고 5:5 내는거 아닌 이상 아 만나는거 내 돈이 아깝다인건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그냥 그 돈 아까우면 안 만나면 됩니다.
위에 답글 다신것도 보아하니 솔직히 작성자분과 같은 마음으로 연애하는 사람은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많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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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성자분. 고작 2주 동안 여자친구랑 만나서 본인이 얼마를 더 사용하셨길래 이런 글을 모쏠딸잡이들 있는 사이트에다가 질문 하시나요?
여자친구에게 직접 자신의 의견은 제대로 피력 못하고 이렇게 작성자님 질문을 보니 사회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실지 상상이 가네요 ㅎ ^^;
-> 이렇게 글 쓰는게 예의는 아니겠죠? 솔직히 못나보이긴 합니다. 글쓴이분도 다른 분들께 의견을 구하는 자리인데 내 의견과 다르다고 비아냥거리는 게 맞나 싶습니다.
13살 연하랑 5년 연애한 경험있습니다. 사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커플통장 제안하더라구요 5:5로 알바해서 넣겠다구요. 물론 제가 차로 태워주고 커플통장용 카드 안가지고 오면 제 카드로 결제하고 하니 제가 더 쓰는것도 있죠. 계산적이니 뭐니 하는 말들은 대게 여자들이 하는겁니다. 일부 여자들은 자기가 남자한테 얻어먹는걸 인정 받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1살 연하 형편 어려운 여자도 만나본적 있습니다. 거의 95:5로 제가 냈구요. 항상 고마워하고 평소에는 못써도 생일되면 케이크 사주고 모은 돈으로 선물 사주고 그런 모습 보니 돈 하나도 안까웠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8살 연하 만났습니다. 생일이라고 오늘은 다 얻어 먹겠다는 식으로 편의점 가서 음료수 가격도 계산안하는거 보고 나니 돈아깝더라구요. 저의 여러 경험상 돈이 아깝다 = 그걸 감수할 만큼 맘이 없다로 판단되서 그다음날 바로 헤어지자 했습니다. 마음이 딱 이정도인것 뿐이다 라고 확실하게 말했습니다.
작성자님한테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학생이고 돈이 정말 없을수 있어요. 근데 여자한테 돈이 아까우면 그냥 맘에 그정도인겁니다. 그리고 여자가 얻어 먹는걸 당연히 생각하면 님이 여자한테 그 정도 존재밖에 안되는겁니다. 여자들도 남자 급을 기가막히게 따지기 떄문에 지가 지갑을 여는 남자가 있고 얻어 먹는 남자가 있습니다. 동성끼린 백원도 더치하죠.
작성자님한테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학생이고 돈이 정말 없을수 있어요. 근데 여자한테 돈이 아까우면 그냥 맘에 그정도인겁니다. 그리고 여자가 얻어 먹는걸 당연히 생각하면 님이 여자한테 그 정도 존재밖에 안되는겁니다. 여자들도 남자 급을 기가막히게 따지기 떄문에 지가 지갑을 여는 남자가 있고 얻어 먹는 남자가 있습니다. 동성끼린 백원도 더치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