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이 어린토끼놈 고민 좀 들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28 동생이 인사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너무 빨리 싸버려서 고민입니다
사실 어릴때부터 조금 조루끼가 있긴 했습니다 첫 경험땐 진짜 넣자마자 싸버려서 좀 당황했었죠 그 때는 뭐 둘 다 처음이니 넘기고 해가 갈수록 여러 여성분들과 경험도 늘어서 점점 시간이 늘긴 하더라구요.
뭐 물론 조루끼가 없어지진 않았습니다. 조금 피곤하거나 하면 바로 고비가 찾아오더라구요.
제가 원래 예민한 편인 것 같기도 하고, 경험으로 체득한 방법으로 얼추 상대 여성분들도 만족할만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최근들어서... 제가 하는 일이 너무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다 보니 몸이 많이 망가진 것 같습니다. 배도 정말 아저씨배처럼 불룩하게 나와서 몸무게도 역대급을 유지하구요(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식사량도 많았는데 근 일년을 운동일절없이 식사량만 유지하다보니...), 어린놈이 흰새치도 점점 납니다.
업무시간이 기본 주 70시간이고, 빠듯할 때는 100시간 이상도 예사로 찍을 때가 많네요. 거의 주말없이 그냥 일집일집 반복입니다. 일하는 내내 긴장한 상태고 가끔 일 없는 날도 개인사 + 일의 연장선으로 진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 유일한 낙이 짬날 때 여자친구느님 만나서 시간보내는건데...
요즘 점점 사정시간이 짧아지더라구요. 형님들도 다들 아실테지만 사랑을 나누실 때 몇고비 넘기면 무난하게 지루흉내 가능하지 않습니까?
요즘엔 그런 것도 없습니다 그냥 싸재껴버립니다.
하... 여자친구도 제 일 바쁜거 알아서 이해도 많이 해주는데 이거 참 여자친구 도망가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뭐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최근 제가 짬이 생겨서 오랜만에 혼자 굿타임을 즐기려 시도를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내가 느끼지도 않았는데 몇번 흔드니 알아서 줄줄 새더라구요.
살다살다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뭐 사정감도 없구요 그냥 줄줄 샜습니다.
문제가 심각함을 직감했는데 나이도 어려서 어디 병원같은 곳도 가기가 꺼려지고... 근본적인 문제(건강관리)를 해결하자니... 이게 일인데 한낱 저따위가 어찌하겠습니까...
이제는 단순 조루를 넘어서 제 삶에 대해 전반적인 의구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 조루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아니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라던지... 뭐든 좋으니 선배님들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바쁘실텐데 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너무 빨리 싸버려서 고민입니다
사실 어릴때부터 조금 조루끼가 있긴 했습니다 첫 경험땐 진짜 넣자마자 싸버려서 좀 당황했었죠 그 때는 뭐 둘 다 처음이니 넘기고 해가 갈수록 여러 여성분들과 경험도 늘어서 점점 시간이 늘긴 하더라구요.
뭐 물론 조루끼가 없어지진 않았습니다. 조금 피곤하거나 하면 바로 고비가 찾아오더라구요.
제가 원래 예민한 편인 것 같기도 하고, 경험으로 체득한 방법으로 얼추 상대 여성분들도 만족할만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최근들어서... 제가 하는 일이 너무 스트레스가 많은 일이다 보니 몸이 많이 망가진 것 같습니다. 배도 정말 아저씨배처럼 불룩하게 나와서 몸무게도 역대급을 유지하구요(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식사량도 많았는데 근 일년을 운동일절없이 식사량만 유지하다보니...), 어린놈이 흰새치도 점점 납니다.
업무시간이 기본 주 70시간이고, 빠듯할 때는 100시간 이상도 예사로 찍을 때가 많네요. 거의 주말없이 그냥 일집일집 반복입니다. 일하는 내내 긴장한 상태고 가끔 일 없는 날도 개인사 + 일의 연장선으로 진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 유일한 낙이 짬날 때 여자친구느님 만나서 시간보내는건데...
요즘 점점 사정시간이 짧아지더라구요. 형님들도 다들 아실테지만 사랑을 나누실 때 몇고비 넘기면 무난하게 지루흉내 가능하지 않습니까?
요즘엔 그런 것도 없습니다 그냥 싸재껴버립니다.
하... 여자친구도 제 일 바쁜거 알아서 이해도 많이 해주는데 이거 참 여자친구 도망가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뭐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최근 제가 짬이 생겨서 오랜만에 혼자 굿타임을 즐기려 시도를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내가 느끼지도 않았는데 몇번 흔드니 알아서 줄줄 새더라구요.
살다살다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뭐 사정감도 없구요 그냥 줄줄 샜습니다.
문제가 심각함을 직감했는데 나이도 어려서 어디 병원같은 곳도 가기가 꺼려지고... 근본적인 문제(건강관리)를 해결하자니... 이게 일인데 한낱 저따위가 어찌하겠습니까...
이제는 단순 조루를 넘어서 제 삶에 대해 전반적인 의구심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 조루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아니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라던지... 뭐든 좋으니 선배님들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바쁘실텐데 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