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으신분들은 행복하고 평범한 삶을 사시는 같네요
여기에 몇년말에 처음 글을 써봅니다.
위로 형이 있지만 형은 어렷을때 사고를 당해
몸이 좋지 않고 부모님은 이혼해서 아버님이랑
셋이 살고있습니다. 나이는 32살이고
어깨가 무거워 돈을 벌겠다고 깝치다가 사업에 실패했지만 빚은
크게 없긴합니다.
여자는 계속만낫지만 최근 5년연애후에 이별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는 착한여자를 만나 연애하고 결혼할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네요.
집안도 걸리고 그렇다고 잘생기고 키도 큰편이 아니라서
요즘은 그냥 일하고 집에서 자는게 전부인지라 살이 너무 재미가없다고 느껴집니다.
형님, 누님들은 여기서 보면 다들 재미있고 여유가 느껴지는데
생각하기 나름인가요?
요즘 정말 삻이 무기력하네요..
위로 형이 있지만 형은 어렷을때 사고를 당해
몸이 좋지 않고 부모님은 이혼해서 아버님이랑
셋이 살고있습니다. 나이는 32살이고
어깨가 무거워 돈을 벌겠다고 깝치다가 사업에 실패했지만 빚은
크게 없긴합니다.
여자는 계속만낫지만 최근 5년연애후에 이별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는 착한여자를 만나 연애하고 결혼할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네요.
집안도 걸리고 그렇다고 잘생기고 키도 큰편이 아니라서
요즘은 그냥 일하고 집에서 자는게 전부인지라 살이 너무 재미가없다고 느껴집니다.
형님, 누님들은 여기서 보면 다들 재미있고 여유가 느껴지는데
생각하기 나름인가요?
요즘 정말 삻이 무기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