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이런경우 상사의 말을 따라야하나요
시간외가 모자라서 여기서 말한 시간외는 당직근무 주말근무 포함해서 40시간 월급에 포함됩니다 딱4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부장에게 몇시에 출근할까 물어봤는데
갑자기 두시부터 여섯시까지 일을 하라고 하네요
당황해서 저번에 오전에했는데라고 말하니까
할수있제 그냥 해라 고 하더군요
진짜 배려가 1도없습니다
못 버티겠습니다 온갖잡일 다하고
그리고 인사 한번 안했다고 저를 죽일듯이 직장이 장난이냐
마지막이다 제대로 안하냐라고
그래서 일요일에 부장에게 몇시에 출근할까 물어봤는데
갑자기 두시부터 여섯시까지 일을 하라고 하네요
당황해서 저번에 오전에했는데라고 말하니까
할수있제 그냥 해라 고 하더군요
진짜 배려가 1도없습니다
못 버티겠습니다 온갖잡일 다하고
그리고 인사 한번 안했다고 저를 죽일듯이 직장이 장난이냐
마지막이다 제대로 안하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