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친구 아다 떼줬습니다
10년 전 고딩 때부터 목이랑 허리 어깨가 안좋아서 도수치료,추나 이런거 자주 받았는데 작년에 10회 60만원 치료 받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친구가 어제 거기 어디냐고 물어서 가르쳐줬는데 분명 간판에 도수안마라고 적혀있어 치료 목적으로 갔다가 의도치 않게 떼고 왔다네요ㅋㅋㅋㅋㅋ 이걸 웃어야 할 지 미안해야 할 지. 20대 후반이고 모솔아다인데 저도 그렇고 이런 유흥을 잘 모르고 돈도 없는데.. 제 생각에 코로나로 제가 받던 치료소는 폐업하고 베드나 샤워실,탈의실 등이 있으니 누가 그대로 인수한거 같습니다 ㅋㅋㅋ 친구 조금 당황하면서 화내는데 뭐라 연락해야 할까요? 여자는 그래도 동남아인데 이뻤다고 하네요
조금 삐진거 같아요. 저는 작년 3월에 가고 안가봐서 진짜 몰랐구요ㅋㅋ
조금 삐진거 같아요. 저는 작년 3월에 가고 안가봐서 진짜 몰랐구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