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 모두에게 친절하고 잘해주는 남자는 별로인가요?
아무래도 많은 사화경험과 이성관계를 해본분들이 많으신것같아서
요즘들어 종종 드는 고민거리 풀어봅니다
제가 태생이 자상하고 친절해, 착하고
그렇게 어른들에게 배워왔고, 남들 단점보단 장점을 보려하고, 경청 잘하고 센스있게 사람기분도 잘맞춰줘요
그리고 새로운자리 가서 새로운 사람 만나고 친해지고 이야기하는걸 좋아해요
근데 여성분들은 남들에게 무뚝뚝하고, 나한테만 자상한 사람을 원하고, 츤데레니 이런쪽이 좀 많잔아요
저는 츤데레 반대거든
남들에게 잘해주는데 선을 완전 긋는 스타일이라
다잘해주는데 철벽친달까 ;;;
그래서 여사친이나 아는 누나들도 많지만 썸씽이나
술먹고 선넘는짓을 안해요,
그러다보니, 클럽좋아하고, 파티좋아하고 했지만 큰 트러블이 없이 관리 잘하며 다녔는데
막상 내가좋아하고 대시를 하는 상대는 내가 문란하다 생각하고, 의심받고, 또 술자리나 노는무리에서 만나는 이성들은
"쟤는 정없다고 하고"
(저도 놀때만 놀지, 놀때만난 사람들과는 애인같은 깊은관계는 감당안되서 마음이안가고)
대학때 여친 사귀면서 하도 여사친, 이것저것 얘기 많이들어서 , 그이후로는 누구랑 사귀게되면 아예 여자관련 연락처도 싹 비우는편이됬는데
하는일도 현재 서비스업이고,
위에서 말했듯 아무한테 친절하려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됨.
나 어떻게 해야되요?
사귀기전에 행동거지를 어떻게해야 솔탈할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종종 드는 고민거리 풀어봅니다
제가 태생이 자상하고 친절해, 착하고
그렇게 어른들에게 배워왔고, 남들 단점보단 장점을 보려하고, 경청 잘하고 센스있게 사람기분도 잘맞춰줘요
그리고 새로운자리 가서 새로운 사람 만나고 친해지고 이야기하는걸 좋아해요
근데 여성분들은 남들에게 무뚝뚝하고, 나한테만 자상한 사람을 원하고, 츤데레니 이런쪽이 좀 많잔아요
저는 츤데레 반대거든
남들에게 잘해주는데 선을 완전 긋는 스타일이라
다잘해주는데 철벽친달까 ;;;
그래서 여사친이나 아는 누나들도 많지만 썸씽이나
술먹고 선넘는짓을 안해요,
그러다보니, 클럽좋아하고, 파티좋아하고 했지만 큰 트러블이 없이 관리 잘하며 다녔는데
막상 내가좋아하고 대시를 하는 상대는 내가 문란하다 생각하고, 의심받고, 또 술자리나 노는무리에서 만나는 이성들은
"쟤는 정없다고 하고"
(저도 놀때만 놀지, 놀때만난 사람들과는 애인같은 깊은관계는 감당안되서 마음이안가고)
대학때 여친 사귀면서 하도 여사친, 이것저것 얘기 많이들어서 , 그이후로는 누구랑 사귀게되면 아예 여자관련 연락처도 싹 비우는편이됬는데
하는일도 현재 서비스업이고,
위에서 말했듯 아무한테 친절하려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됨.
나 어떻게 해야되요?
사귀기전에 행동거지를 어떻게해야 솔탈할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