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 대단했던 여사친 썰
한 5년전인가 굉장히 친했던 여사친이 있었어요
그 친구와는 사회에서 만났었고(회사 타부서)
한살차이 밖에 나지 않았었고 성격이 정말 좋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저랑 엄청 잘 맞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거 다 터놓고 말해도
소문하나 나지 않는 그런 사람 이었죠
서로 애인이 있던 참에 알게되서 사귀는 사이로는 발전 되지 않았고
서로 헤어진 상황에서도 딱히 정말로 사귀고 싶은 맘이
들지 않았어요 그 여사친이 얼굴이 못난것도 아니었어요
그런 사람 한명쯤 있지 않아요? ㅋㅋ부랄친구같은 여자애
그러다가 그친구가 먼저 애인이 따로 생기고
저는 솔로 1년 째를 지나고 있었죠
어느 시기에 미친듯이 성욕이 오르는데 그 친구를 만나고 있었어요
그친구 장점이 피부가 좋았는데 문득 손을 보니까 와 무슨
섬섬옥수 같이 예뻐보이더라구요 그당시에 외로워서 미쳤나봅니다
진지하게 그친구한테 딸쳐달라고 했더니 첨엔 미쳤냐고 하면서
요즘 외롭냐? 그랬어요
아랑곳 않고 졸랐어요 딸쳐달라고 ㄱㅖ속 몇날며칠
3주의 시간 끝내 진짜 딸쳐줬어요
그 여사친은 사람의 힘듦을 알아주는 친구 였어요
대단했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시집갔어요
연락 안해요 남편분에게 미안하네요
그 친구와는 사회에서 만났었고(회사 타부서)
한살차이 밖에 나지 않았었고 성격이 정말 좋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저랑 엄청 잘 맞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거 다 터놓고 말해도
소문하나 나지 않는 그런 사람 이었죠
서로 애인이 있던 참에 알게되서 사귀는 사이로는 발전 되지 않았고
서로 헤어진 상황에서도 딱히 정말로 사귀고 싶은 맘이
들지 않았어요 그 여사친이 얼굴이 못난것도 아니었어요
그런 사람 한명쯤 있지 않아요? ㅋㅋ부랄친구같은 여자애
그러다가 그친구가 먼저 애인이 따로 생기고
저는 솔로 1년 째를 지나고 있었죠
어느 시기에 미친듯이 성욕이 오르는데 그 친구를 만나고 있었어요
그친구 장점이 피부가 좋았는데 문득 손을 보니까 와 무슨
섬섬옥수 같이 예뻐보이더라구요 그당시에 외로워서 미쳤나봅니다
진지하게 그친구한테 딸쳐달라고 했더니 첨엔 미쳤냐고 하면서
요즘 외롭냐? 그랬어요
아랑곳 않고 졸랐어요 딸쳐달라고 ㄱㅖ속 몇날며칠
3주의 시간 끝내 진짜 딸쳐줬어요
그 여사친은 사람의 힘듦을 알아주는 친구 였어요
대단했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시집갔어요
연락 안해요 남편분에게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