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캬캬캬..이틀전 일요일에 미용실에서 머리카락를 자르러 가서 있었던일,,^^
웃겨서,,
제가 머리카락이 좀 길었었어요,,똑 바로 서면 머리카락이 벨트에 닫을정도?
그래서 요즘은 좀 머리감을때 머리카락도 좀 많이 빠지기도 하고 나이도 들어서,,.,좀 잘라야겠다,,싶어서
동네 미용실에를 갔습니다,,새로 생긴 미용실이 있는데 솔직히 젊은 아가씨들이 두세명이서 하길래 갔지요~!! ㅡㅡ;;
근데 저를 처음보더니,,놀랐습니다,,그래서 딱 의자에 앉고 물었죠...
"뭐땜에 그렇게 놀랬어요?" 그러니,,
"아니 남자가 머리긴거는 많이 봤는데,,솔직히 이렇게 긴거는 처음봤습니다" 이러는거에요,,
크핫핫,,,그래서
"아,,,저 이앞에 많이 지나다녔는데 못봤는가 봐요?" 이랬더니,,
"네,,오늘 처음봐요.." ㅎㅎㅎㅎ
그리고,,같이있던 두명이 더 달라붙더니 제 머리카락을 만져보더니,,하는말,,
"아,..머리카락이 엄청 얇네요,,이러면 머리빗을때 많이 끊어질텐데,,안끊어지던가요?"
"빠지는거 보다 끊어지는게 훨신 많을꺼같은데,,그래서 숱도 작아보이는거 거고 .."
전 알고있었거던요,,제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그래서 숱이 많아보이려고 머리카락을 기른건데 ^_^;;
그리고 미용사가 하는말
"어떻게 잘라드릴까요? " 해서 전 그냥
"스포츠 머리로 너무짧지 않게 잘라주세요..깔끔해보이게,,이제 봄도 오고 더 있으면 여름인데,시원하게"
제가 이랬더니,,미용사랑 옆에 있던 둘이서 놀라면서..
"아까우실텐데요,,괜찮겠어요?" 이러는거에요,,그래서
"괜찮으니 그냥 잘라주세요,,단 너무짧지 않게만요,,깔끔하게 보이게,,부탁드립니다,," 그랬더니 또 하는말이,,
여자도 머리긴여자 많이 잘라봤지만 이렇게 긴머리는 여자남자 통털어서 처음 잘라본다고,,그냥 다듬어는 봤는데 잘라보기는 처음이라고,,
조금머뭇거리더라구요,,그러더니,,그냥 자르지는 않고 머리카락을 들더니 위아래도 몇개의 삔?핀? 이랑 고리?를 짚더니
흩어지지않게 천천히 자르더라구요,,,
이하 생략,,..
흐흐...지금도 생각하면 피식 웃음이 납니다,,미용사아친구들의 표정들이 생각나서,,
제가 사는곳이 시는 시지만 그렇게 큰도시가 아니라 특이한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_^;; 전 이제 머리도 빨리빨리 감을수있고,,이전에는 항상 머리를 감는다기 보다는 빨래하듯이 빨았었거던요,, ㅡ,.ㅡ;;
좀 아쉽기도 하지만 속시원하네요...
제가 머리카락이 좀 길었었어요,,똑 바로 서면 머리카락이 벨트에 닫을정도?
그래서 요즘은 좀 머리감을때 머리카락도 좀 많이 빠지기도 하고 나이도 들어서,,.,좀 잘라야겠다,,싶어서
동네 미용실에를 갔습니다,,새로 생긴 미용실이 있는데 솔직히 젊은 아가씨들이 두세명이서 하길래 갔지요~!! ㅡㅡ;;
근데 저를 처음보더니,,놀랐습니다,,그래서 딱 의자에 앉고 물었죠...
"뭐땜에 그렇게 놀랬어요?" 그러니,,
"아니 남자가 머리긴거는 많이 봤는데,,솔직히 이렇게 긴거는 처음봤습니다" 이러는거에요,,
크핫핫,,,그래서
"아,,,저 이앞에 많이 지나다녔는데 못봤는가 봐요?" 이랬더니,,
"네,,오늘 처음봐요.." ㅎㅎㅎㅎ
그리고,,같이있던 두명이 더 달라붙더니 제 머리카락을 만져보더니,,하는말,,
"아,..머리카락이 엄청 얇네요,,이러면 머리빗을때 많이 끊어질텐데,,안끊어지던가요?"
"빠지는거 보다 끊어지는게 훨신 많을꺼같은데,,그래서 숱도 작아보이는거 거고 .."
전 알고있었거던요,,제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그래서 숱이 많아보이려고 머리카락을 기른건데 ^_^;;
그리고 미용사가 하는말
"어떻게 잘라드릴까요? " 해서 전 그냥
"스포츠 머리로 너무짧지 않게 잘라주세요..깔끔해보이게,,이제 봄도 오고 더 있으면 여름인데,시원하게"
제가 이랬더니,,미용사랑 옆에 있던 둘이서 놀라면서..
"아까우실텐데요,,괜찮겠어요?" 이러는거에요,,그래서
"괜찮으니 그냥 잘라주세요,,단 너무짧지 않게만요,,깔끔하게 보이게,,부탁드립니다,," 그랬더니 또 하는말이,,
여자도 머리긴여자 많이 잘라봤지만 이렇게 긴머리는 여자남자 통털어서 처음 잘라본다고,,그냥 다듬어는 봤는데 잘라보기는 처음이라고,,
조금머뭇거리더라구요,,그러더니,,그냥 자르지는 않고 머리카락을 들더니 위아래도 몇개의 삔?핀? 이랑 고리?를 짚더니
흩어지지않게 천천히 자르더라구요,,,
이하 생략,,..
흐흐...지금도 생각하면 피식 웃음이 납니다,,미용사아친구들의 표정들이 생각나서,,
제가 사는곳이 시는 시지만 그렇게 큰도시가 아니라 특이한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_^;; 전 이제 머리도 빨리빨리 감을수있고,,이전에는 항상 머리를 감는다기 보다는 빨래하듯이 빨았었거던요,, ㅡ,.ㅡ;;
좀 아쉽기도 하지만 속시원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