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28세 남자의 경제적 인생현타..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조금은 유복하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나 늦은나이 전문대학 진학 후 타 지역 대기업 생산직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고향으로 내려와 중견기업에서
세전 기준 5500 정도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2년차고 1년에 3천적금)
그런데 문제는 28세 이다 보니 현재만나는 여자친구랑 2년뒤쯤에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수도권은 아니지만 광역시에서 거주하면서 내집마련의 꿈?은 (사실 태어나서 전세에만 살았었는데 굳이 내집에 대한 낭만은 없습니다.) 멀게만 느껴지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수도 없을뿐더러 받고싶지도 않네요.
그냥 뭔가 이대로 제 인생이 남들 다 하는걸 따라가기위해 여러 평범한 사람들과 같이 결혼을 위해 저금을 하고 애를낳고 키우기위해 저축하고 회사에서는 감정소모를 하면서 인생의 반을 낭비해야 한다는 인생의 현타가 와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애인, 친구들, 취미 모든게 좋지만 이 울타리안에서 결국 주인공인 제 자신의 소중함과 열정, 성취라던가 의욕이 없어지는 요즘입니다.
시간만 흘러가고 건강만 하다면 결혼을하고 회사에서 진급도 하게 될거고 돈을 조금씩 모아 집도 사게될거고 이런것들에 재미가 없다라고나 할까요...?
새벽에 뜬금없이 의식 흐름대로 쓰는글이라 두서도 없고 문맥과 문장 다이상하지만 혹시 형님들은 인생의 현타를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조금은 유복하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나 늦은나이 전문대학 진학 후 타 지역 대기업 생산직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고향으로 내려와 중견기업에서
세전 기준 5500 정도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2년차고 1년에 3천적금)
그런데 문제는 28세 이다 보니 현재만나는 여자친구랑 2년뒤쯤에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수도권은 아니지만 광역시에서 거주하면서 내집마련의 꿈?은 (사실 태어나서 전세에만 살았었는데 굳이 내집에 대한 낭만은 없습니다.) 멀게만 느껴지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수도 없을뿐더러 받고싶지도 않네요.
그냥 뭔가 이대로 제 인생이 남들 다 하는걸 따라가기위해 여러 평범한 사람들과 같이 결혼을 위해 저금을 하고 애를낳고 키우기위해 저축하고 회사에서는 감정소모를 하면서 인생의 반을 낭비해야 한다는 인생의 현타가 와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애인, 친구들, 취미 모든게 좋지만 이 울타리안에서 결국 주인공인 제 자신의 소중함과 열정, 성취라던가 의욕이 없어지는 요즘입니다.
시간만 흘러가고 건강만 하다면 결혼을하고 회사에서 진급도 하게 될거고 돈을 조금씩 모아 집도 사게될거고 이런것들에 재미가 없다라고나 할까요...?
새벽에 뜬금없이 의식 흐름대로 쓰는글이라 두서도 없고 문맥과 문장 다이상하지만 혹시 형님들은 인생의 현타를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