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어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근데, 사실이네요..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사회생활 후 죽기살기로 아둥바둥 살아온지 10년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상상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생활을 억지로 견뎌내며 겨우겨우 살면서 한가지 느낀것은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간다는 것!!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내가 노력만만큼 얻어간다는 것.
그래서 진짜 나 자신을 극한까지 내몰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지, 어느정도는 기반이 잡혀가더라구요.
지금은 흙수저는 벗어나 나름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네요.
근데 문제가, 그렇게 아둥바둥 살아갈때는 나름 즐거웠는데!!
이젠 점점 무료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뭐랄까..마라톤 선수가 골인지점을 지나고 나니까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른다고 할까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싶고, 차도로 뛰어들고싶고.. 그냥 생을 마감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만 올라옵니다..
그럴때마다 아직 살아계신 부모님 생각하면서 참아내는데..
제가 정상이 아닌거죠?
힘이드네요..
이런얘기 털어놓을 고이 없어요. 여기는 그나마 다른 곳 보다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털어놓습니다..
혼내셔도 좋고, 다독여주셔도 좋습니다..
근데..진짜 힘드네요ㅠ
근데, 사실이네요..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사회생활 후 죽기살기로 아둥바둥 살아온지 10년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상상하기 힘들만큼 어려운 생활을 억지로 견뎌내며 겨우겨우 살면서 한가지 느낀것은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간다는 것!!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내가 노력만만큼 얻어간다는 것.
그래서 진짜 나 자신을 극한까지 내몰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지, 어느정도는 기반이 잡혀가더라구요.
지금은 흙수저는 벗어나 나름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네요.
근데 문제가, 그렇게 아둥바둥 살아갈때는 나름 즐거웠는데!!
이젠 점점 무료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뭐랄까..마라톤 선수가 골인지점을 지나고 나니까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른다고 할까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싶고, 차도로 뛰어들고싶고.. 그냥 생을 마감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만 올라옵니다..
그럴때마다 아직 살아계신 부모님 생각하면서 참아내는데..
제가 정상이 아닌거죠?
힘이드네요..
이런얘기 털어놓을 고이 없어요. 여기는 그나마 다른 곳 보다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털어놓습니다..
혼내셔도 좋고, 다독여주셔도 좋습니다..
근데..진짜 힘드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