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집안도 차이가 나긴 합니다. 걔가 하던 사업이 성공해서 돈을 벌었음에도 모은 돈이 없는건 그런 어릴때부터 보고 자란게 다른것도 잇는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도 항상 절약하시고 저축하시는 저희 부모님과 달리 걔네 부모님은 돈이 생기면 더 쓰고보는 타입이신 것 같습니다..
다 잘 되실겁니다. 공무원이면 저축이 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오래 벌거고 미래엔 더 많이 벌거니까요. 초반에 적게 벌어도 저절로 저축을 하는 셈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사기업이라 보통 50이후엔 짤리니.. 그래서 모아두려는거구요ㅠ
올해 꼭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