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퇴사에 고민이 있습니다,,
30살 남자입니다.
보건행정과 학사 졸업 후 레스토랑에서 매니져로 3년정도 일을 하다 물류, 유통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어 작년 9월에 나왔으나 준비 중 공기업 준비를 해보란 가족 말씀에 11월부터 3개월 준비를 했으나 코로나사태로 채용이 밀리고 밀려 모아둔 돈을 많이 쓰고 이후 필기시험에서 떨어진 뒤 보건행정학과 전공으로 4월부터 현재 전국에서 알아주는 요양병원 원무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 특성상 적은 월급과 많은 업무에 치이고 야근은 매일 있는 꼴이고 계약조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2개월 차 급여 명세서를 봤을 때 월 1회 당직근무수당이 기본 월급에 포함된채로 들어오더군요,,(180만원 월급이 실제로는 주 40시간제 +주말당직 8시간 근무가 포함된 월급,,) 이런 급여체계에서 일을 하는게 맞나 싶고 퇴사를 하고 싶은 제일 큰 이유는 같은 원무과에서 근무하는 여직원 3명에게 태움과 직장내 따돌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그걸 제가 버티질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후임 근무자를 구하고 인계할 수 있는 시간까지 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대학생때 대형마트 물류팀 알바 3개월, 패밀리 레스토랑 매니저 경력 3년, 병원 원무과 6개월, --- 유통관리사2급, 컴활2급(1급 딸려고 학원 다니는 중), 워드, 전산회계2급, 토익695(준비 중 코로나로 시험 무기한 연기되서 시험을 더 못 쳤습니다,,) 그리고 지게차운전기능사와 ERP물류관리사를 퇴사 후 전 직장 파트타임 알바하면서 취득 후 물류,유통관련 중소,중견기업으로 사무직과 현장직을 병행할 수 있는 직무로 이직을 할려고 합니다. 나이도 젊은 나이도 아니고 채용이 적고 경쟁이 치열하다는 걸 알지만 다시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저보다 인생선배님들 그리고 유사업종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가능성에 대한 조언과 질타와 충고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건행정과 학사 졸업 후 레스토랑에서 매니져로 3년정도 일을 하다 물류, 유통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어 작년 9월에 나왔으나 준비 중 공기업 준비를 해보란 가족 말씀에 11월부터 3개월 준비를 했으나 코로나사태로 채용이 밀리고 밀려 모아둔 돈을 많이 쓰고 이후 필기시험에서 떨어진 뒤 보건행정학과 전공으로 4월부터 현재 전국에서 알아주는 요양병원 원무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 특성상 적은 월급과 많은 업무에 치이고 야근은 매일 있는 꼴이고 계약조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2개월 차 급여 명세서를 봤을 때 월 1회 당직근무수당이 기본 월급에 포함된채로 들어오더군요,,(180만원 월급이 실제로는 주 40시간제 +주말당직 8시간 근무가 포함된 월급,,) 이런 급여체계에서 일을 하는게 맞나 싶고 퇴사를 하고 싶은 제일 큰 이유는 같은 원무과에서 근무하는 여직원 3명에게 태움과 직장내 따돌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그걸 제가 버티질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후임 근무자를 구하고 인계할 수 있는 시간까지 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대학생때 대형마트 물류팀 알바 3개월, 패밀리 레스토랑 매니저 경력 3년, 병원 원무과 6개월, --- 유통관리사2급, 컴활2급(1급 딸려고 학원 다니는 중), 워드, 전산회계2급, 토익695(준비 중 코로나로 시험 무기한 연기되서 시험을 더 못 쳤습니다,,) 그리고 지게차운전기능사와 ERP물류관리사를 퇴사 후 전 직장 파트타임 알바하면서 취득 후 물류,유통관련 중소,중견기업으로 사무직과 현장직을 병행할 수 있는 직무로 이직을 할려고 합니다. 나이도 젊은 나이도 아니고 채용이 적고 경쟁이 치열하다는 걸 알지만 다시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저보다 인생선배님들 그리고 유사업종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가능성에 대한 조언과 질타와 충고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