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두번째 후기입니다
경남쪽 타이.. 저번에 처음 가서 서비스 받아보고..
한번더 끌려 근처에 새로생긴데 갔는데요..
일반 타이 1시간으로 3마넌 짜리로 갔습니다
혹시몰라 만원만 지갑에넣고 갔고
오늘도 예약 문자로 하고 갔는데 실장 친절하고
매니저 들어오는데 엄청 예쁘시고 길쭉하신분 오셨어요.
마사지 압이 너무 별로라 그냥 하지말라하고 잡담 하다가
서비스 이야기... 3만원 이야기에 만원밖에 없다니 안된다는 식..
숨겼던 만원 털어 지갑보여주고 2만원으로 쇼부보고 시작..
태국인 치고 젊고 너무 이쁘장하게 생기셔서 놀랬...
손으로 하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남은 30분동안 계속 흔들다
유두쪽 입으로 함께 애무하면서 해주니 사정하게 되었습니다.
뭐.. 내용은 그렇습니다..
살면서 접해본 두번의 유흥이자 일탈인데...
후회도 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총 10만원 지출 여태까지 했는데 자금도 그렇지만 더 이상 하기에는 제 자신에게 위험 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제 더 이상 일탈은 없으려구요. 뭐 개개인 다르겠지만 반성하고 다시 일상 복귀하려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은 과연 타이만 해도 이정돈데 일명 오피나 안마방 이라불리는 데는 얼마나 중독적일지..
그리고 과연 얼마나 많은 남성이 유흥업소를 가지 않을지.. 과연 생전 가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인터넷만 봐도 유흥 광고가 떠도는 현상황에서
저도 이런 일탈은 없을거라 장담했는데 경험 한 걸 보면.. 거참 뒤숭숭 합니다
한번더 끌려 근처에 새로생긴데 갔는데요..
일반 타이 1시간으로 3마넌 짜리로 갔습니다
혹시몰라 만원만 지갑에넣고 갔고
오늘도 예약 문자로 하고 갔는데 실장 친절하고
매니저 들어오는데 엄청 예쁘시고 길쭉하신분 오셨어요.
마사지 압이 너무 별로라 그냥 하지말라하고 잡담 하다가
서비스 이야기... 3만원 이야기에 만원밖에 없다니 안된다는 식..
숨겼던 만원 털어 지갑보여주고 2만원으로 쇼부보고 시작..
태국인 치고 젊고 너무 이쁘장하게 생기셔서 놀랬...
손으로 하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남은 30분동안 계속 흔들다
유두쪽 입으로 함께 애무하면서 해주니 사정하게 되었습니다.
뭐.. 내용은 그렇습니다..
살면서 접해본 두번의 유흥이자 일탈인데...
후회도 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총 10만원 지출 여태까지 했는데 자금도 그렇지만 더 이상 하기에는 제 자신에게 위험 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제 더 이상 일탈은 없으려구요. 뭐 개개인 다르겠지만 반성하고 다시 일상 복귀하려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은 과연 타이만 해도 이정돈데 일명 오피나 안마방 이라불리는 데는 얼마나 중독적일지..
그리고 과연 얼마나 많은 남성이 유흥업소를 가지 않을지.. 과연 생전 가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인터넷만 봐도 유흥 광고가 떠도는 현상황에서
저도 이런 일탈은 없을거라 장담했는데 경험 한 걸 보면.. 거참 뒤숭숭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