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후키는 성공했지만... ft혹시 제주도 현지 맛집 알려주실분??
어제 오랜만에 시오후키를 성공했습니다. 콘돔에 사정 후 그냥 끝내기 아쉬워서 손으로 자극을 했는데 확실이 흥분을 한 상태에서 해서 그런건지 운이 좋은건지 조금씩 자극을 강하게 하니 손바닥에 살짝 따듯한 액체가 느껴지더라고요. 냄새는 안났는데... 물론 저는 야동볼때도 분수장면을 좋아하는지라 계속해서 자극을 해서 결국 시트가 좀 젖었는데... 확실히 자극까지는 좋지만 싸는건 별로였나봅니다. 수치스럽다고 거의 울뻔해서 당황했네요... 창피했는지 젖은 시트도 볏겨버리고 결국 침대 시트밑에 있는 이상한 방수패드같은거 위에서 자느라 잠도 거의 못자고 뜬눈으로 지새웠네요. 물론 몇몇 여배우가 분수는 좋지않다라고 했기때문에 알고있었는데 막상 이러니 당황스러웠네요 ㅋㅋㅋㅋㅋ 앞으로는 싸기 전까지만 하다가 끝날거 같네요
암튼 형님들도 시오후키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면 좋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네요.
여담으로 이번주에 제주도 놀러가는데 고등어회를 먹고싶다고 하네요. 식당가서 사먹는게 나을까요 아님 시장같은데가서 대충 흥정해서 활어 잡는게 나을까요? 또 이번주 제주도 비소식있는데 비올떄 하면 좋을거라든지 그외 추천하시는 현지인들의 맛집이나 활동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암튼 형님들도 시오후키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면 좋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네요.
여담으로 이번주에 제주도 놀러가는데 고등어회를 먹고싶다고 하네요. 식당가서 사먹는게 나을까요 아님 시장같은데가서 대충 흥정해서 활어 잡는게 나을까요? 또 이번주 제주도 비소식있는데 비올떄 하면 좋을거라든지 그외 추천하시는 현지인들의 맛집이나 활동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