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경험 썰 (조금 장문주의)
저의 첫경험은 고3때였습니다. 첫사랑이자 현재 여자친구는 고2때 만났는데 동갑이고 미성년자였어서 1년동안은 관계를 안했습니다.(서로 무서워서) 그러던 찰나에 고3때 저희 부모님이 여행을 가서 집이 비어있었는데 여자친구를 데려왔습니다. 물론 그때까진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해준 저녁을 같이 먹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오늘 처음 해볼래..? 라고 물었고 저는 무서웠지만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동의를 했고 집에 있던 콘돔을 가져왔습니다. 서로 씻고 나와서 밑에 타월을 깔고 애무를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해보는 애무라서 어려웠었네요..ㅋㅋ 그래도 가슴부터 배 보지까지 천천히 애무를 했고 여자친구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나 흥분했어.. 이제 박아줘.. 라길래 콘돔을 끼고 박을려니까 처음이라서 구멍을 제대로 못찾겠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몇번 끼우다 보니 찾게되어서 몇번 피스톤질을 하다보니 여자친구 밑에서 피가 나오는거에요.. 그래도 밑에 타월을 깔고해서 큰 불상사는 없었지만 조금 당황했네요 ㅋㅋ 그 이후 한 5분정도 흔들다보니 신호가와서 콘돔에 싸버렸네요 ㅎㅎ 그렇게 첫경험을 하고 한번 맛들리니까 거칠것이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5년째 사귀는 지금도 눈만 마주치면 불타오릅니다 ㅜㅜ 이상으로 첫경험 썰을 마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