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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갔다온 1인입니다. 평생을 아침, 새벽, 오후시간대에 다봤는데 정말 평생 잊지못할 장소에요. 저랑 제 친구는 조금(많...이) 추울뿐 크게 힘들진 않았지만 저희랑 같이 다녔던 동행 친구들은 고산병때문에 저 지역에 있는 내내 반시체였어요..ㅋㅋㅋ 다행히 다음날 해발고도가 낮은 도시로 바로 넘어가서 괜찮아졌지만,.. 마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고산증세 없애려고 코카잎 사러 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