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뛰어넘는반전) 과거 썸녀랑 있었던 사건 2탄
어제 12시 넘어서 너무 피곤해서 짤랐던 부분에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소름돋는 반전이 있으니 기대 만빵 해주세요.
아무튼 그렇게 서로 알딸딸 할정도로 술을 마신 상태였어요
내일 또 일찍 만나야 하니까 이만 집에 들어가자고 하며
술자리를 마무리하니까 집에 어떻게 가냐고 묻더군요
그러길래 대리운전 해서 간다고 그랬더니
자기집 바로 이근처니까 자기집에서 자고 가잡니다???
와... 진심 이런적 첨이라서 엄청 설래였어요 ㅎㅎ
순간 아니 이건 뭐지?? 떡각인가?? 시그널???
한동안 연애 못해서 몇년 묵은 총각김치를 드디여 써먹는구나??
시작도 안했는데 상상만으로도 한 5번은 해버린 기분이네요 ㅎㅎ
맥주를 몇캔과 안주를 사고 그녀의 오피스텔로 진입!!
후.. 간만에 여자 분냄새 여자의 향기가 나니까 미치겠습니다.
일단 편하게 옷 갈아 입으라고 반바지랑 티셔츠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갈아입고 티비를 키고 서로 맥주 한잔하면서
또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자기가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둥
연애를 몇년이상 못해봤다는둥 이렇게 이쁜데 왜 못했냐는둥
이야기 하다가 옆자리로 오라고 해봤더니 제옆자리로 오더군요
살포시 스킨쉽을 시작했죠 손잡는것부터 그리고 어깨 터치
그리고 허리 감싸기등등 ㅎㅎ 딱히 거부하는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당일 쿵턱쿵떡은 남자로서 그거에 환장한놈 처럼 보일까
일부러 더이상 진도를 빼지 않았습니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자자고 그랬더니
오피스텔인데 복층이라서 자기는 위에서 자면되니까
나는 아래서 편하게 자라고 하면서 이불을 깔아주더군요
후.. 김이 다샌 느낌?? ㅎㅎ 그래도 이총각김치는
아직도 흥분을 하고 있어 단단하게 서있었죠..
자려고 누워서 천장을 보는데 잠이 올턱이 있습니까?
당장이라도 복층으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마음을 추스르고 잠을 청해보려고 했습니다.
흐리뭉텅해져가는 기억이 잠에 빠질때쯤
한 5분정도 있었나?? 그애가 저를 부르더군요
"오빠 자??"
회사라서 업무중이라 ㅠㅠ
5시 미팅이 있어서 그만..
저녁에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녁에 뵙도록 해요
오늘은 소름돋는 반전이 있으니 기대 만빵 해주세요.
아무튼 그렇게 서로 알딸딸 할정도로 술을 마신 상태였어요
내일 또 일찍 만나야 하니까 이만 집에 들어가자고 하며
술자리를 마무리하니까 집에 어떻게 가냐고 묻더군요
그러길래 대리운전 해서 간다고 그랬더니
자기집 바로 이근처니까 자기집에서 자고 가잡니다???
와... 진심 이런적 첨이라서 엄청 설래였어요 ㅎㅎ
순간 아니 이건 뭐지?? 떡각인가?? 시그널???
한동안 연애 못해서 몇년 묵은 총각김치를 드디여 써먹는구나??
시작도 안했는데 상상만으로도 한 5번은 해버린 기분이네요 ㅎㅎ
맥주를 몇캔과 안주를 사고 그녀의 오피스텔로 진입!!
후.. 간만에 여자 분냄새 여자의 향기가 나니까 미치겠습니다.
일단 편하게 옷 갈아 입으라고 반바지랑 티셔츠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갈아입고 티비를 키고 서로 맥주 한잔하면서
또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자기가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둥
연애를 몇년이상 못해봤다는둥 이렇게 이쁜데 왜 못했냐는둥
이야기 하다가 옆자리로 오라고 해봤더니 제옆자리로 오더군요
살포시 스킨쉽을 시작했죠 손잡는것부터 그리고 어깨 터치
그리고 허리 감싸기등등 ㅎㅎ 딱히 거부하는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당일 쿵턱쿵떡은 남자로서 그거에 환장한놈 처럼 보일까
일부러 더이상 진도를 빼지 않았습니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자자고 그랬더니
오피스텔인데 복층이라서 자기는 위에서 자면되니까
나는 아래서 편하게 자라고 하면서 이불을 깔아주더군요
후.. 김이 다샌 느낌?? ㅎㅎ 그래도 이총각김치는
아직도 흥분을 하고 있어 단단하게 서있었죠..
자려고 누워서 천장을 보는데 잠이 올턱이 있습니까?
당장이라도 복층으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마음을 추스르고 잠을 청해보려고 했습니다.
흐리뭉텅해져가는 기억이 잠에 빠질때쯤
한 5분정도 있었나?? 그애가 저를 부르더군요
"오빠 자??"
회사라서 업무중이라 ㅠㅠ
5시 미팅이 있어서 그만..
저녁에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녁에 뵙도록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