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생겼네요
5년째 처음부터 지금까지 제 머리를 맡아주고 있는 디자이너와 이번에 술자리를 처음으로 갖게 되었습니다.
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 언제나 늘 그랬듯
남자친구 흉을 저에게 보더라구요.
(미용실에서 머리 잘라줄때도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섹스이야기도 나오고 하다가
제가 운동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면서
오 팔뚝에 근육 있는거 같다면서 팔뚝을 은근히 터치했습니다.
그러다가 좀 더 자세히 봐보자고 하면서 옆으로 오라고 했더니
옆으로 앉더라구요. 그대로 스킨쉽 하다가 허벅지 안쪽까지 자연스럽게 만지면서 새끼손가락으로 중요부위를 눌러보았습니다.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그 후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됐죠.
술 자리 바로 정리하고 모텔로가서 폭풍섹스
그런데 남친한테 전화가 계속 와서 새벽 5시엔가 집에 갔습니다
결국 헤어졌다고 저한테 말해주더군요. 솔직히 저랑 알바 아니기에 다음에 또 맛있게 먹겠다고 드립을 치니 그땐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네요.
조만간 걔 퇴근하고 또 봐야겠네요.
수정 했네요! 지적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 언제나 늘 그랬듯
남자친구 흉을 저에게 보더라구요.
(미용실에서 머리 잘라줄때도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섹스이야기도 나오고 하다가
제가 운동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면서
오 팔뚝에 근육 있는거 같다면서 팔뚝을 은근히 터치했습니다.
그러다가 좀 더 자세히 봐보자고 하면서 옆으로 오라고 했더니
옆으로 앉더라구요. 그대로 스킨쉽 하다가 허벅지 안쪽까지 자연스럽게 만지면서 새끼손가락으로 중요부위를 눌러보았습니다.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그 후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됐죠.
술 자리 바로 정리하고 모텔로가서 폭풍섹스
그런데 남친한테 전화가 계속 와서 새벽 5시엔가 집에 갔습니다
결국 헤어졌다고 저한테 말해주더군요. 솔직히 저랑 알바 아니기에 다음에 또 맛있게 먹겠다고 드립을 치니 그땐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네요.
조만간 걔 퇴근하고 또 봐야겠네요.
수정 했네요! 지적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