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야동을 봐도 예전처럼 흥미가 안나고 막 질린다? 이런 비슷한 느낌을 받아요.
그런데, 막상 마음은 항상 허하고 외롭습니다.
운동을 해서 살도 뺏지만 왜 뺀 걸까 회의감도 들기도하고 갈수록 폐인처럼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런데, 막상 마음은 항상 허하고 외롭습니다.
운동을 해서 살도 뺏지만 왜 뺀 걸까 회의감도 들기도하고 갈수록 폐인처럼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