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조언해주더라도 본인 상황과 마음을 본인 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장으로 느껴지든 진심으로 느껴지든
본인의 마음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는 그대로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
가장 후회가 덜 남는 길입니다.
다른 회원님에게 질문 전에 본인이 곰곰히 생각해보고 진심따라 행동하세요. 응원합니다.
아....절대 하시면 안돼요, 물론 그 사람을 계속 보고싶다는 전제가 있다면요. 제 친구가 초딩때부터 9년 짝사랑한 친구한테 고백했다가 그대로 연락이 끊겼어요. 고백받은 친구가 얼굴을 더는 못볼 것 같다면서요..... 왜 고백했냐고 하니까 지 생일겸 둘이 계속 같이있고 손 깍지도 끼고 그래서 기회다 싶어서 했더니 그렇게 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