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솟음치는 B급 액션 감성
저는 요근래... 몇년전부터 줄곧 나온 오락영화들에 질렸습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 하나 건진것 같아요.
마블도 재밌었지만... 마블부터 꼬집고 넘어가자면 너무 과도한 사회적 메시지와 정치적인 이슈주입에 학발을 떼게 되더군요 어느샌가부터...
이 시절의 영화가 참 그런 의미에선 지금 세상에 필요할지 몰라요
순전히 즐거움을 위한... 고증이니 개연성이니 그딴건 신경쓰지않고 정말 신나게 달려보는...
이렇게 순전히 클리셰를 위한 클리셰적인 영화로 돌아와야 한다고 봅니다
잔머리 굴리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흥미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