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다들 건강하신가요 ?
부끄러운 질문이라 어디가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익명인 이 곳에 질문 올립니다.
인터넷 포럼 어디서든 ‘꼬카인’ 이라는 단어를 자주 보는 만큼 만연한 단어인데 다들 사타구니의 냄새를 걱정하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사타구니에 한번 땀나고 식은상태면
냄새가 납니다.
걸어 다니는데 냄새가 올라올 정도는 아니고, 만져서 코에대보면
시큼? 한 냄새가 나는데
그렇다고 등에서 나는 땀이나 기타 다른부위에서 땀이난 후엔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액취증은 아니라는 뜻)
사타구니가 유독 땀이 잘 나는거 같기도 해요.
한 때 남성 청결제도 써봤는데 바디워시랑 큰 차이 모르겠더라구요
냄새가 나서 제일 드는 걱정이
여자친구와 관계시 무조건 씻고 (당연한거지만) 해야한 다는 점과 씻고나서도 혹시 땀이 났을 경우엔 냄새 걱정에 다시 씻어야한다는 점,
밖에서 여자친구가 무릎에 누울 때 혹시나 냄새 날까 싶어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좀 심한편인가요? 아니면 다들 이정도는 가지고 사시는건가요 ?
이런 질문 남겨본 적 있는데 댓글엔 심하면 병원가보라니, 자주 씻어라니 원론적인 답변만 남겨져서요,, 제가 심한경우인지도 확실히 알고싶네요. 많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인터넷 포럼 어디서든 ‘꼬카인’ 이라는 단어를 자주 보는 만큼 만연한 단어인데 다들 사타구니의 냄새를 걱정하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사타구니에 한번 땀나고 식은상태면
냄새가 납니다.
걸어 다니는데 냄새가 올라올 정도는 아니고, 만져서 코에대보면
시큼? 한 냄새가 나는데
그렇다고 등에서 나는 땀이나 기타 다른부위에서 땀이난 후엔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액취증은 아니라는 뜻)
사타구니가 유독 땀이 잘 나는거 같기도 해요.
한 때 남성 청결제도 써봤는데 바디워시랑 큰 차이 모르겠더라구요
냄새가 나서 제일 드는 걱정이
여자친구와 관계시 무조건 씻고 (당연한거지만) 해야한 다는 점과 씻고나서도 혹시 땀이 났을 경우엔 냄새 걱정에 다시 씻어야한다는 점,
밖에서 여자친구가 무릎에 누울 때 혹시나 냄새 날까 싶어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좀 심한편인가요? 아니면 다들 이정도는 가지고 사시는건가요 ?
이런 질문 남겨본 적 있는데 댓글엔 심하면 병원가보라니, 자주 씻어라니 원론적인 답변만 남겨져서요,, 제가 심한경우인지도 확실히 알고싶네요. 많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