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26살남자입니다!
여자친구 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아서 글올려봐요..
현재 오늘로써 442일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초반엔 그냥 여자친구 말에 다 동의해주고 속으로는 이건 좀 아닌거같은데 하는 문제들도 여자친구말이 다 맞다고 해주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입장은 잘 모르겠지만
제 기준으로 볼땐 다 져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4백일 가량 만나다 보니
요즘엔 제가 그냥 여자친구 감정쓰레기통이 된거같고 조금 더 나아가
예민한 젠더문제? 같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아는 동생이 공익판정나고 훈련소4주 입소할때 제가
(14년 군번입니다 16년도에 해병대 역했구요)
아이고 그래도 공익인데 4주동안만큼은 엄청 고생하겠네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그거 군대 가서 뭘 고생하냐 요즘 월급도 많이주고 캠프아니냐 이런식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하길래 속으로는 좀 아니다 싶었지만 싸우긴 싫어서 니말이 맞다 이러고 끝냈습니다. 지금 생각나는건 요정도 밖에 생각이나진 않는데 요즘들어 좀 생각이 많아지네요
인생선배님들 이런경우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아님 제가 다시 마음을 고쳐 먹어야 할까요??ㅠㅠ
여자친구 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아서 글올려봐요..
현재 오늘로써 442일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초반엔 그냥 여자친구 말에 다 동의해주고 속으로는 이건 좀 아닌거같은데 하는 문제들도 여자친구말이 다 맞다고 해주고 했었습니다. 여자친구입장은 잘 모르겠지만
제 기준으로 볼땐 다 져줬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4백일 가량 만나다 보니
요즘엔 제가 그냥 여자친구 감정쓰레기통이 된거같고 조금 더 나아가
예민한 젠더문제? 같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아는 동생이 공익판정나고 훈련소4주 입소할때 제가
(14년 군번입니다 16년도에 해병대 역했구요)
아이고 그래도 공익인데 4주동안만큼은 엄청 고생하겠네 라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그거 군대 가서 뭘 고생하냐 요즘 월급도 많이주고 캠프아니냐 이런식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하길래 속으로는 좀 아니다 싶었지만 싸우긴 싫어서 니말이 맞다 이러고 끝냈습니다. 지금 생각나는건 요정도 밖에 생각이나진 않는데 요즘들어 좀 생각이 많아지네요
인생선배님들 이런경우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아님 제가 다시 마음을 고쳐 먹어야 할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