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래저래 맘같지가 않은 하루네요
평소에 안하던 실수를 하기도 하고... 아차! 싶은데 이미 뒤늦은 후회
수상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질 않나 술취한 사람들...
기대했던것과는 어긋나는 일들도 많고 항상 일 자체가 연이어 겹쳐서 일어나다보니 더 숨가빴던것 같습니다
뭐 하느라 바쁜 와중에 또 뭘 해야하는... 이런게 이중 삼중으로 계속해서...
지긋지긋해서 다 관두고 싶은데 별수는 없고... 좋아하는것에 눈을 돌려봐도 영 시큰둥...
누군가 날 곤란하게 만드려는것이 아닌가...라는 착각까지 들기도 하고
이럴땐 참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고통이란게 익숙해질리도 없고
다 지겹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