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 노잼이라고 하네요..
제가 여사친들. 즉 흔히 관심없는 여자인 친구들한테는 드립도 엄청많이하고 별로 잘보이고 싶지도 않아서 만나는 여자들마다 빵빵은 아니지만 자주 웃기는편입니다. 그 여사친들도 완전 재밌다고 하구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여사친이 있는데, 제가 좋아해서 그런가, 뭔가 더 멋있는 모습 보여주고싶고, 더 어른스러워보이고 싶은 마음때문인지,저만날때마다 항상 노잼이라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사람은 예전에 제가 안좋아했을때 드립과 만날때마다 웃겨주는 제모습때문에 저를 아직까지 곁에 친구로 두고 있는거같구요.
어떡하죠? 그냥 답은 관심없는 애처럼 드립치고 웃겨주고 그러면 좋을거같긴한데 사람이란게 바로 고쳐지는게 아닌거같아서요.
먼가 그사람한테는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그 생각하는 찰나에 노잼이 돼가는 저의 모습을 찾아볼수 있고, 만날때 좀 더 웃겨주고 싶어서요.
그사람앞에선카톡도 재미없는 사람으로 변해가는거 같고...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요?
물론 꼭 사람이 희극인도 아니고 즐겁게 해주는거도 아닌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같이 있는 동안엔 즐겁게 해주고 싶은게 저의 마음같네요.
만날때 노잼,재미업어하는 표정과 핸드폰을 볼때면 더 심란해집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여사친이 있는데, 제가 좋아해서 그런가, 뭔가 더 멋있는 모습 보여주고싶고, 더 어른스러워보이고 싶은 마음때문인지,저만날때마다 항상 노잼이라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사람은 예전에 제가 안좋아했을때 드립과 만날때마다 웃겨주는 제모습때문에 저를 아직까지 곁에 친구로 두고 있는거같구요.
어떡하죠? 그냥 답은 관심없는 애처럼 드립치고 웃겨주고 그러면 좋을거같긴한데 사람이란게 바로 고쳐지는게 아닌거같아서요.
먼가 그사람한테는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그 생각하는 찰나에 노잼이 돼가는 저의 모습을 찾아볼수 있고, 만날때 좀 더 웃겨주고 싶어서요.
그사람앞에선카톡도 재미없는 사람으로 변해가는거 같고...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요?
물론 꼭 사람이 희극인도 아니고 즐겁게 해주는거도 아닌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같이 있는 동안엔 즐겁게 해주고 싶은게 저의 마음같네요.
만날때 노잼,재미업어하는 표정과 핸드폰을 볼때면 더 심란해집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