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 고민입니다
성인 20살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아님 똘똘이에 고민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야동을 접하고 중학교때 2학년부터 딸을 친거같은데 그때부터 뜨거운물로 목욕하게 되어 하필 딸치고 나면 똘똘이도 뜨거운물로 씻어 발기가 바로 줄어들고 편하길레 지금까지 해왔었는데 남들과 다르게 좀 많이 작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게 이유라 생각하고요 키는172이고 평소에는 작게 느껴지고 발기하면 10~12cm정도 된거같아요; 자꾸 작게 느껴지기만 하고 은근 스트레스 받네요 제가 남들보다 작은걸까요? 그리고 껍질?이라 해야하나 귀두가 발기 할시만 살짝 드러나는것도 문제 일까요? 성지식이 없다보니 이렇게 여기서 회원님들께 하소연이나 조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