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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수행능력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으나 선수급이나 체대급 정도 된다면 간당간당하게 UDT, SSU 지원 추천드립니다. 주의할 점은 키 제한이 있다는 점과 훈련주를 못견디고 자진퇴소가 가능한데 그러면 다시 군대를 들어가야 된다는 점이고 ssu는 3월에 3km 바다수영 등 오전에는 해상훈련하고 오후에는 웨이트를 하는 등 나눠져 있으며 적십자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수료에서 나올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입영을 잘하시면 좋고 접,배,평,자 자유롭게 구사하는 수영실력이면 간당간당하게 ssu지원 해볼만 할 겁니다. 그 밑으로는 해병특공대, 일반 해병대 이렇게 지원하시면 되는데.. Udt, ssu와 해특의 힘듦의 정도는 좀 큽니다. 일반 해병대는 더 크구요(더쉽다는 소리) 이게 아니면 일반 육군 특전사 지원 하시던지.. 제 경험상 군대는 꿀빨라면 의경수준으로 지원을 하시던가 아니면 진짜 특수부대 지원을 하던가.. 둘중하나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업군인 하시려 하는건가요? 그러면 특수부대 준비해서 들어가는거 추천 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저냥 한 곳 가서 평범하게 하는게 제일 좋아요. 부를 땐 우리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되는게 진짜 과장 보탠게 아니에요. 아프면 아프다고 눈치 주면서 진짜 아프냐고 쿠사리 넣고 별의 별 말을 다합니다. 제 친구도 십자인대 나가서 의가사 제대했는데 그 과정이 반년 넘게 걸렸어요. 진짜 소견 받고 바로 밖에서 치료 받아도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든 본인들 실적에 흠 남기기 싫어서 꾸역꾸역 붙잡고 있습니다. 괜히 쓰잘데 없이 국방의 의무를 애국심에 하지 마시구요. 몸 사리세요;; 직업군인 할 생각이 아니라면 진짜 다시 생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