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로미로미 마사지 1인샵 후기
휴가도 못가고 일도 많고 찌푸둥한 하루를 보내던 중,
구글링을 통해 동네 근처 괜찮은 스웨디시 마사지 업소를 발견햇어요.
평소 타이마사지, 동네 아줌마 또는 중국교포 관리사의 아로마 마사지에 질렸던 나.
속는셈치고 1번만 더 가보자하고 저녁시간 예약했습니다.
20대 전원 한국 관리사가 제일 끌렸어요.
업소 근처에 도착했는데 위치를 모르겠더라구요.
도착해서 연락하니 오피스텔 호수를 알려주었습니다.
문득 예전에 오피 갔던 생각도 나고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더라구요.
제가 좀 흥분하면 빨리 싸는 편이어서, 물 한번 빼고 갔어야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그냥 갔습니다.
마사지 받으며 빨리 싸면 어떡하지 별의별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알려준 층으로 올라가서 벨을 눌렀어요.
문 열리자마자 왠걸?!
정말 20대 느낌의 탄탄한 바디의 아가씨가 들어오라고 손짓합니다.
탈의하고 욕실에서 씻고 나오니, 커피 한잔을 주더라구요.
호로록 마시고 오피스텔 룸에 설치된 다이에 엎드려 누웠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부드러운 손길로 터치하는 손길이...
여태까지 받아본 타이마사지, 감성 마사지를 위장한 저급의 스킬보다 훨씬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관리사의 손길도 내 자지를 터치햇자가 조물딱 거렸다가 아주 초장부터 싸면 어떡하나 심호흡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대화하다보니 어느새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하더라구요. 제 몸위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채 올라타는데...
아주 허벅지로 자지를 터치고, 물다이 타듯이 왔다갔다 하는데...
올게 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내 몸에 딱 밀착해서 귀에 은근히 숨소리를 불어넣으며,
한손으로는 내 자지를 조물딱 거리는데...
저는 목석처럼 가만히 그녀의 손길에 몸을 맡길뿐이었어요.
1분은 되었나? 나올거 같다고 하니까...
싸도 되요. 나지막한 그녀의 목소리와 함께 몇초뒤, 저는 분출을 했습니다.
분출하고 나서도 몇십초 동안은 내 자지를 움켜쥐고 액을 짜주더라구요.
이윽고 뒷처리해주면서 마무리하는 느낌이 나길래~
벌써 끝난거냐고 물었더니...
약속된 70분(샤워시간 포함)이 다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시계를 보니 시간이 훌쩍 가 있더라구요.
샤워를 다시 하고 옷을 갈아입고, 음료수 1잔을 더 주더라구요.
잠깐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기분좋게 오피스텔을 나왔습니다.
이 가격이 10만원.
진짜 요새 타이마사지만 받아도 말도 안통하는데 기본 4만원+서비스 3만원 받는데...
깨끗한 환경에서, 말도 통하고 어리고 서비스까지 10만원.
정말 가성비도 좋더라구요.
매달 가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원래 글도 잘 안남기는데, 오늘은 쓰고 싶어서 끄적여 봤네요.
좋은 밤 되세요.
구글링을 통해 동네 근처 괜찮은 스웨디시 마사지 업소를 발견햇어요.
평소 타이마사지, 동네 아줌마 또는 중국교포 관리사의 아로마 마사지에 질렸던 나.
속는셈치고 1번만 더 가보자하고 저녁시간 예약했습니다.
20대 전원 한국 관리사가 제일 끌렸어요.
업소 근처에 도착했는데 위치를 모르겠더라구요.
도착해서 연락하니 오피스텔 호수를 알려주었습니다.
문득 예전에 오피 갔던 생각도 나고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더라구요.
제가 좀 흥분하면 빨리 싸는 편이어서, 물 한번 빼고 갔어야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그냥 갔습니다.
마사지 받으며 빨리 싸면 어떡하지 별의별 생각이 들더라구요.
암튼, 알려준 층으로 올라가서 벨을 눌렀어요.
문 열리자마자 왠걸?!
정말 20대 느낌의 탄탄한 바디의 아가씨가 들어오라고 손짓합니다.
탈의하고 욕실에서 씻고 나오니, 커피 한잔을 주더라구요.
호로록 마시고 오피스텔 룸에 설치된 다이에 엎드려 누웠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부드러운 손길로 터치하는 손길이...
여태까지 받아본 타이마사지, 감성 마사지를 위장한 저급의 스킬보다 훨씬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관리사의 손길도 내 자지를 터치햇자가 조물딱 거렸다가 아주 초장부터 싸면 어떡하나 심호흡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대화하다보니 어느새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하더라구요. 제 몸위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채 올라타는데...
아주 허벅지로 자지를 터치고, 물다이 타듯이 왔다갔다 하는데...
올게 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내 몸에 딱 밀착해서 귀에 은근히 숨소리를 불어넣으며,
한손으로는 내 자지를 조물딱 거리는데...
저는 목석처럼 가만히 그녀의 손길에 몸을 맡길뿐이었어요.
1분은 되었나? 나올거 같다고 하니까...
싸도 되요. 나지막한 그녀의 목소리와 함께 몇초뒤, 저는 분출을 했습니다.
분출하고 나서도 몇십초 동안은 내 자지를 움켜쥐고 액을 짜주더라구요.
이윽고 뒷처리해주면서 마무리하는 느낌이 나길래~
벌써 끝난거냐고 물었더니...
약속된 70분(샤워시간 포함)이 다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시계를 보니 시간이 훌쩍 가 있더라구요.
샤워를 다시 하고 옷을 갈아입고, 음료수 1잔을 더 주더라구요.
잠깐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기분좋게 오피스텔을 나왔습니다.
이 가격이 10만원.
진짜 요새 타이마사지만 받아도 말도 안통하는데 기본 4만원+서비스 3만원 받는데...
깨끗한 환경에서, 말도 통하고 어리고 서비스까지 10만원.
정말 가성비도 좋더라구요.
매달 가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원래 글도 잘 안남기는데, 오늘은 쓰고 싶어서 끄적여 봤네요.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