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글 ㅋ
28살에 운좋게 서울와서 큰기업 다니다가 23살인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죠.
와이프는 중국인이고 중국 5위권 대학 졸업해서 제가 다니던 기업에 통번역으로 입사했었어요.
너무 이쁘고 똑똑한 여자라 제가 넘보기엔 높아보였는데 어느날 저한테 먼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지금와서 물어보니 바보같아보여서 챙겨줘야할거 같아보였다네요.
그렇게 1년 연애를하고 결혼을했고 첫째 아이도 생겼죠.
젊었던 우리는 하고 싶은게 많았고 둘 연봉합치면 억대는 훌쩍 넘다보니
별별 하고 싶은건 다하고 살려고 했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지내다 둘째가 생기고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우리가 막쓰고 살아온 2년이 아깝다고. 그돈 모았으면 아이들 더 좋은거 해주면서 살텐데.
그때 딱 느껴지더라구요. 즐기는건 젊을때 하는건 좋지만 나이 먹었다고 못하는것도 아니고 아이들과의 행복은 딱 그시간 그때뿐이란걸요.
사는게 별거 없더라구요. 내가 당장 느끼는 행복과사랑, 미래의 행복과사랑 이모든걸 잘 생각해보면서 균형있게 사는게 그게 적어도 아픔없이 사는 방법이더라구요.
지난 시간 와이프나 저나 서로와 가족에게 최선을 다한 시간들이었죠.
그게 사랑인가봐요.
사랑하니까 최선을 다하는것.
꼭 사랑한다고 최선을 다하는건 아니지만 노력은 하고 사는게 사랑인거 같더라구요.
비오는데 괜히 센치 해져서 지루한글 써봤네요.
다들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와이프는 중국인이고 중국 5위권 대학 졸업해서 제가 다니던 기업에 통번역으로 입사했었어요.
너무 이쁘고 똑똑한 여자라 제가 넘보기엔 높아보였는데 어느날 저한테 먼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지금와서 물어보니 바보같아보여서 챙겨줘야할거 같아보였다네요.
그렇게 1년 연애를하고 결혼을했고 첫째 아이도 생겼죠.
젊었던 우리는 하고 싶은게 많았고 둘 연봉합치면 억대는 훌쩍 넘다보니
별별 하고 싶은건 다하고 살려고 했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지내다 둘째가 생기고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우리가 막쓰고 살아온 2년이 아깝다고. 그돈 모았으면 아이들 더 좋은거 해주면서 살텐데.
그때 딱 느껴지더라구요. 즐기는건 젊을때 하는건 좋지만 나이 먹었다고 못하는것도 아니고 아이들과의 행복은 딱 그시간 그때뿐이란걸요.
사는게 별거 없더라구요. 내가 당장 느끼는 행복과사랑, 미래의 행복과사랑 이모든걸 잘 생각해보면서 균형있게 사는게 그게 적어도 아픔없이 사는 방법이더라구요.
지난 시간 와이프나 저나 서로와 가족에게 최선을 다한 시간들이었죠.
그게 사랑인가봐요.
사랑하니까 최선을 다하는것.
꼭 사랑한다고 최선을 다하는건 아니지만 노력은 하고 사는게 사랑인거 같더라구요.
비오는데 괜히 센치 해져서 지루한글 써봤네요.
다들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